콜로라도 교민의 정보마당, 콜타의 1,000호를 축하합니다.
지난 3년 6개월 동안 160회 칼럼을 쓴 자로 콜타는 교민의
심장이요, 호흡이요, 만남의 장입니다. 7행시 축복입니다.
[콜]: 콜로라도 밝은 보름달처럼
[로]: 로키 산맥을 두루 훤히 비추고
[라]: 라면 국물 얼은 속 녹이듯이
[도]: 도무지 알 수 없은 코로나 시대의
[타]: 타 언론의 선두 주자로 앞장서서
[임]: 임무 성실히 감당하는 언론으로
[즈]: 즈음, 이즈음부터 더욱 빛나길 축복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