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2월 3,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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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로라도 운전 가이드

갓길 응급 차량 위해 한 차선 비워주세요!

콜로라도 ‘무브 오버 법’ 미국에서 운전할 때 대부분의 주에서 갓길에 경광등을 켜고 단속하는 경찰 차량이나 사고수습을 위해 도로에 정지한...

콜로라도 운전면허 정지는 몇 점?

콜로라도주 15세 이상 미성년자는 보호자의 보증 아래 운전면허를 취득할 수 있다. 운전을 안전하게 하면 편리한 도구가 되지만 잘못된 운전습관은 타인을 해칠수도 있고, 벌점이...

콜로라도 음주운전 규정은?

음주운전으로 매년 수만 명의 사람들이 교통사고로 사망한다. 콜로라도는 차에서 술을 마시거나 뚜껑이 열린 알코올 용기를 소지하는 것은 불법이다. 음주는 자동차를 안전하게 운전하는...

콜로라도 영유아 안전벨트 규정

콜로라도 법은 공공 도로에서 운행하는 동안 운전자, 모든 앞 좌석 승객, 모든 어린이는 안전벨트를 착용하도록 요구한다.  -예외의 경우 :...

콜로라도 운전면허 획득 절차

콜로라도 운전자를 위한 가이드-1편 콜로라도는 한국의 도로나 교통체계가 대부분 유사하지만, 한국과는 다른 교통법규가 있고 운전자가 꼭 지켜야 할 사항들이...

일자리 52만개 늘고 54년만에 최저 실업률…뜨거운 美 노동시장

고용지표, 시장전망 훨씬 초과…'연준이 금리 더 올릴라' 뉴욕증시 후퇴 미국의 노동시장이 새해 들어 더욱 뜨거워진 것으로 나타났다.

美, 이번엔 신용카드 연체료 인하 압박…高물가 고통 완화

TV·인터넷 조기 해지 수수료도 대상…출마선언 앞둔 바이든 직접 언급 조 바이든 미국 행정부가 신용카드 연체 수수료 등 과도한 소비자...

美연준, 기준금리 0.25%p 인상…속도 조절에도 당분간 긴축 유지

금리 4.50~4.75%로 상향, 2007년 이후 최고…한미 금리역전 1.25%p파월 "인플레 하향 확신에 증거 더 필요"…작년 전망 넘는 금리인상 가능성

아트 아세비도 오로라 경찰서장 취임, 다민족 언론사 간담회 통해 취임 소감과 포부 전해

지난 27일 금요일 정오, 오로라 시 국제이민사업부와 오로라 경찰국 주최로 지역 언론들과의 간담회가 진행되었다. 새로 취임한 아트 아세비도(Art Acevedo) 경찰국장과의 만남을 통해...

흑인 청년 사망사건에 연루되었던 백인 경찰관 은폐 이유 무엇인가, 들끓는 美 공권력에 대한 분노

현재 지난 달 1월 흑인 운전자 타이어 니컬스가 테네시 주 멤피스에서 교통단속 과정 중 흑인 경찰 5명에게 무차별 구타를 당한 뒤 사망한...

다가오는 2월 말, 콜로라도의 첫 번째 ‘아시안 푸드 위크(Asian Food Week)’ 개막

콜로라도 내 아시아계 미국인의 인구가 차지하는 비율과 경제 활동 범위는 매우 넓지만 아직 많은 미국인들은 아시안 음식이 생소하거나 어떻게 주문해야 할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