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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4월 19,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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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훈 칼럼

와인 좀 아시나요?(11)

무난한 가격에 즐길 수 있는 매력적인 와인들  와인 칼럼을 쓴다고 하면 의례 와인에 대해 한 두 가지 질문을...

와인 좀 아시나요?(10)

명품 와인의 절정, <5대 샤토>② 「 샤토 라투르 」 라벨 강건한 레드와인의 진수, 샤토...

와인 좀 아시나요?(9)

명품 와인의 절정, <5대 샤토>① 2007년 2월 미국 소더비 경매에서 「샤토 무통 로칠드」 1945년産(산) 한 병(5L)이 2억9000만원에 낙찰됐다.

와인 좀 아시나요?(8)

미국의 와인 전문가로서 오늘날 캘리포니아 와인의 명성에 큰 공헌을 한 메이나드 아메린(Maynard Amerine)이 남긴 유명한 말이 있다. “Drink Wine, Not Label” 직역하자면...

와인 좀 아시나요(7)

“Wine is one of the most civilized things in the world and one of the most natural things of the world that...

와인 좀 아시나요(6)

음식과 와인의 궁합을 맞추는 것을 고르는 일을 페어링(Pairng) 또는 마리아주(Marriage) 라고 하고 좋은 결합일수록 놀라운 시너지 효과를 나타낸다. 앞서 언급했다시피 육류와는 레드...

와인 좀 아시나요?(5)

고급스러운 와인 한 병은 연말연시에 마음을 전하기에 참 좋은 선물이다. 그런 이유로 이맘때면 선물로 받아 놓은 와인 한 두 병쯤이 집에 있는...

와인 좀 아시나요?(4)

와인을 이야기 하면서 절대로 빼 놓을 수 없는 게 와인의 향기이다. 눈으로 1/3, 코로 1/3, 입으로 1/3을 즐기는 것이 정석이라고 보면 좋겠다....

와인 좀 아시나요(2)

색깔 외에도 식사 중 언제 마시느냐에 따라 와인을 구분할 수도 있다.  우선 다소 생소한 단어이지만 식전에 마시는 와인을 아페리티프(Aperitif)라고 한다.  식전주(食前酒)는 입맛을...

와인 좀 아시나요?(1)

올해만큼 다사다난했다는 말이 들어 맞는 해가 또 있었던가 싶다. 예년 같았으면 이맘때에 모임도 많고 근사한 레스토랑에서 멋지게 와인 한 잔 기울일 기회도...

G20의 근시안

코로나19 사태 속에 초유의 비대면(화상)으로 진행된 G20 정상회의가 22일(현지시간) 종료됐다. 주요 20개국(G20) 회의는 서방의 선진 7개 국가의 모임인 G7을 확대 개편한...

회복의 시작

‘뒷맛이 개운치 않다.’ 사상 최고의 시청률(투표율)을 찍고 미국 대통령 선거라는 드라마가 한 시즌을 마쳤다. 흥행은 말할 것도 없는 대성공이었지만 잔치를 벌이기엔 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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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로라도에서 꼭 가봐야 할 식당은?

콜로라도의 멋진 대자연과 도시를 돌아보았다면 저녁에는 역사적으로 유명한 식당이나 맛집을 찾아 미식가가 되어보자! 콜로라도는 농업과 목축업이 발달해 유명 식당에서는 현지에서 생산된 신선한...

[조성연의 산행 Essay(4)] 내가 산에 오르는 이유

‘등산은 등산가의 수만큼 다양하다’는 구이도 레이의 말처럼 등산하는 내적 동기와 형식은 참으로 다양하다고 볼 수있다. 조지 말로리 (George Mallory)는 ‘왜 산에 오르냐?’는...

콜로라도 역사 알아보기

1876년 38번째로 연합에 가입한 콜로라도(104,185mi²)는 면적이 한국(38,691mi²)에 2.6배에 달하며 미국에서 8번째로 큰 주이지만 인구수는 한국의 1/10 정도 수준이다. 1848년 멕시코전쟁에서 미국의 승리로...

매일7분 이것만 하면 거북목, 어깨통증 탈출!!

“오늘 몸 컨디션 어떠세요?” 수업초반에 이런 질문을 하면 가장 많은 분들이 대답도 하기전에 손을 목과 어깨에 가져가시는 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