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2월 3,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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訃告- 윤애원 사모님

(告)윤애원님(앨리스 선)께서 2023년 1월 7일 토요일 향년 90세로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고 영면하셨습니다.페어마운트 장례식장에서 식을 거행하오니, 바쁘시더라도 참석해 주셔서 유족분들에게 큰 위로가 되어주시면...

訃告 – 故 정일화 님

박스코리아나 주간지 발행인과콜로라도 덴버광역 한인회장을 역임하신故 정일화님께서 2022일 9월 29일 오후 1시 80세의 일기로 별세하셨습니다.오는 10월 6일에 성로렌스 성당에서 장례미사가 있사오니오셔서 고인의...

訃告 – 마이클 도빈 리

사랑하는 아들 마이클 도빈 리가 지난 9월 22일 영면에 들어갔습니다.오는 9월 30일에 장례식을 치를 예정이오니오셔서 고인의 마지막을 함께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일정은 아래와 같습니다.

이규만 님 (CT 전기 대표)

평소 남을 위해 베푸는 삶을 실천한 故 이규만 님이 2022년 8월 1일 향년(享年) 68세로 별세하셨기에 삼가 알려드립니다.  바쁘시더라도 찾아주셔서...

故 강경순 회장님

부 고 (訃告) 콜로라도 주 한인회장을 역임하셨고 민주평통 덴버협의 19기,20기 여성수석 부회장을 역임하셨던 강경순 회장님께서2022년 5월 2일 오후 7시...

[부고] 신범식 씨 모친상

▲신범식 씨의 모친이신 조명순 권사님께서 3월 24일 별세 하셨기에 삼가 알려드립니다.바쁘시더라도 찾아주셔서 위로와 명복을 부탁드립니다. 추도일 : 3월 27일...

故 이승국 장로님

故 이승국 장로님(향년 69세)께서 2020년 7월 26일 하나님의 품으로 안기셨습니다. 지난 8월 1일 장례절차는 코로나 사태로 인해 조촐히 치뤘습니다.

故 유기종 장로님

故 유기종 장로님 (1936년생) 께서 2020년 6월 7일 새벽 6시 30분 쯤에 연로하시어 하나님의 품으로 안기셨습니다. 

일자리 52만개 늘고 54년만에 최저 실업률…뜨거운 美 노동시장

고용지표, 시장전망 훨씬 초과…'연준이 금리 더 올릴라' 뉴욕증시 후퇴 미국의 노동시장이 새해 들어 더욱 뜨거워진 것으로 나타났다.

美, 이번엔 신용카드 연체료 인하 압박…高물가 고통 완화

TV·인터넷 조기 해지 수수료도 대상…출마선언 앞둔 바이든 직접 언급 조 바이든 미국 행정부가 신용카드 연체 수수료 등 과도한 소비자...

美연준, 기준금리 0.25%p 인상…속도 조절에도 당분간 긴축 유지

금리 4.50~4.75%로 상향, 2007년 이후 최고…한미 금리역전 1.25%p파월 "인플레 하향 확신에 증거 더 필요"…작년 전망 넘는 금리인상 가능성

아트 아세비도 오로라 경찰서장 취임, 다민족 언론사 간담회 통해 취임 소감과 포부 전해

지난 27일 금요일 정오, 오로라 시 국제이민사업부와 오로라 경찰국 주최로 지역 언론들과의 간담회가 진행되었다. 새로 취임한 아트 아세비도(Art Acevedo) 경찰국장과의 만남을 통해...

흑인 청년 사망사건에 연루되었던 백인 경찰관 은폐 이유 무엇인가, 들끓는 美 공권력에 대한 분노

현재 지난 달 1월 흑인 운전자 타이어 니컬스가 테네시 주 멤피스에서 교통단속 과정 중 흑인 경찰 5명에게 무차별 구타를 당한 뒤 사망한...

다가오는 2월 말, 콜로라도의 첫 번째 ‘아시안 푸드 위크(Asian Food Week)’ 개막

콜로라도 내 아시아계 미국인의 인구가 차지하는 비율과 경제 활동 범위는 매우 넓지만 아직 많은 미국인들은 아시안 음식이 생소하거나 어떻게 주문해야 할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