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2월 3, 2023
Home 여행 콜로라도 여행

콜로라도 여행

일반인도 즐기는 암벽등반 비아 페라타!

보통 산을 오르는 방식에는 크게 수평, 사선, 수직으로 이동하는데 기울기가 가팔라질수록 일반인이 아닌 전문 산악인의 영역이다. 하지만 일반인도 아드레날린을...

눈이 녹지 않는 특이한 1월을 겪고 있는 덴버

몇 주 동안 덴버에 눈이 녹지 않고 있다. 한인 골퍼 김 씨는 작년까지만 해도 겨울 골프를 즐길 수 있는 날들이 며칠 있었는데...

브레켄리지에서 아름다운 눈 조각 예술품을 감상하세요!

1월 23일부터 27일까지 브레켄리지 리버워크 센터에서 ‘2023년 국제 눈 조각 선수권 대회’(2023 International Snow Sculpture Championships)가 열려 27일(금)부터 2월 1일(수)까지 일반인에게 공개한다....

그랜드 정션, 2023년 세계에서 가봐야 할 곳 45위에 선정

뉴욕 타임즈, “협곡과 아치 및 절벽의 금광” , “와인 컨트리”로 묘사 뉴욕 타임즈가 선정한 '2023년 세계에서 가봐야 할...

[산타모 동호회 하이킹 칼럼] 디어 크릭 캐년 파크 (Deer Creek Canyon Park)

겨울에는 10시에 만나서 산행을(여름엔 7시)시작하기에 여유가 있겠다 생각했는데,아침에 할 일들을 서둘러 마치고 가야 하니, 바쁜건 똑같다. 속으로 웃으면서 하이킹 장소로 출발했다.디어크릭 캐년...

알아두면 유용한 2023년도 콜로라도 무료입장일은?

콜로라도에서는 국립공원부터 박물관에 이르기까지 매년 정해진 날짜에 무료입장(Free Days)을 제공한다. 무료 입장이 가능한 날을 기억한다면 인기 있는 장소를 돌아보는데 비용을 절약할 수...

콜로라도 현지어를 배워두세요!

콜로라도에 살다 보면 처음 듣는 알 수 없는 단어들이 있다. 콜로라도 토박이가 사용하는  단어를 알아보자. ▶ 포티너(FOURTEENER)해발 14,000피트(4,267m)의 봉우리를...

2023년에 콜로라도에서 볼 수 있는 5가지 주요 별 관측 이벤트

"멋진 우주쇼(Wonderful space show)" 올해 콜로라도의 하늘을 주시하자! 올해도 콜로라도의 하늘에서 멋진 우주쇼(wonderful space show)를 볼 수 있는...

북미 최정상 고도 식당, 로키 산맥 절경 360도와 함께 즐기는 ‘일 리푸지오(Il Rifugio)’

새해가 시작되면서 북미에서 가장 높은 고도인 12,456 피트에 위치한 콜로라도 주 레스토랑인 ‘일 리푸지오(Il Rifugio)’가 아라파호 베이즌(Arapahoe Basin)을 방문하는 스키어와 스노보더들에게 다시금...

스노슈잉 & 크로스컨트리 스키 즐기기 좋은 콜로라도 내 6대 주립공원 트레일 소개

여름 하이킹과 산책을 대체하는 겨울철 스포츠는 무엇이 있을까? 그 답은 아마도 스노우슈잉과 크로스컨트리일 것이다. 콜로라도 주립공원의 잘 정비된 트레일과 자연설은 이미 스노우슈잉과...

일자리 52만개 늘고 54년만에 최저 실업률…뜨거운 美 노동시장

고용지표, 시장전망 훨씬 초과…'연준이 금리 더 올릴라' 뉴욕증시 후퇴 미국의 노동시장이 새해 들어 더욱 뜨거워진 것으로 나타났다.

美, 이번엔 신용카드 연체료 인하 압박…高물가 고통 완화

TV·인터넷 조기 해지 수수료도 대상…출마선언 앞둔 바이든 직접 언급 조 바이든 미국 행정부가 신용카드 연체 수수료 등 과도한 소비자...

美연준, 기준금리 0.25%p 인상…속도 조절에도 당분간 긴축 유지

금리 4.50~4.75%로 상향, 2007년 이후 최고…한미 금리역전 1.25%p파월 "인플레 하향 확신에 증거 더 필요"…작년 전망 넘는 금리인상 가능성

아트 아세비도 오로라 경찰서장 취임, 다민족 언론사 간담회 통해 취임 소감과 포부 전해

지난 27일 금요일 정오, 오로라 시 국제이민사업부와 오로라 경찰국 주최로 지역 언론들과의 간담회가 진행되었다. 새로 취임한 아트 아세비도(Art Acevedo) 경찰국장과의 만남을 통해...

흑인 청년 사망사건에 연루되었던 백인 경찰관 은폐 이유 무엇인가, 들끓는 美 공권력에 대한 분노

현재 지난 달 1월 흑인 운전자 타이어 니컬스가 테네시 주 멤피스에서 교통단속 과정 중 흑인 경찰 5명에게 무차별 구타를 당한 뒤 사망한...

다가오는 2월 말, 콜로라도의 첫 번째 ‘아시안 푸드 위크(Asian Food Week)’ 개막

콜로라도 내 아시아계 미국인의 인구가 차지하는 비율과 경제 활동 범위는 매우 넓지만 아직 많은 미국인들은 아시안 음식이 생소하거나 어떻게 주문해야 할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