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샌프란시스코 대한민국 총영사관이 오는 8월 28일과 29일 콜로라도 지역에서 순회영사 업무를 실시한다.
덴버·오로라 지역 순회영사는 8월 28일 금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가동빌딩 지하(11000 E. Yale Ave., Aurora, CO 80014)에서 진행된다. 콜로라도 스프링스에서는 8월 29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낮 12시 30분까지 커뮤니티센터(3853 E. Pikes Peak Ave., Colorado Springs, CO 80909)에서 열린다.
방문하려면 반드시 사전 예약을 해야 한다. 예약은 8월 14일 금요일 콜로라도 시간 오전 11시부터 재외동포365민원포털(www.g4k.go.kr)에서 할 수 있다. 예약할 때 대상 공관은 ‘주샌프란시스코 총영사관’, 방문 업무는 날짜와 지역에 맞는 ‘콜로라도 순회영사’를 선택해야 한다.
예약은 업무별·방문자별로 각각 해야 하며, 완료 후 확인 이메일을 출력하거나 화면을 저장해 현장에서 제시해야 한다. 만 65세 이상 고령자 가운데 온라인 예약이 어려운 경우 임시 전화번호 408-351-7767로 문의할 수 있다.
신청자는 필요한 양식을 미리 작성하고 여권, 영주권, 시민권증서 등 관련 서류의 원본과 복사본을 함께 준비해야 한다. 카드 결제는 불가능하므로 현금이나 개인 수표도 지참해야 한다. 공증을 포함한 모든 업무는 현장에서 접수만 하며 당일 처리는 불가능하다.
[덴버지역 8월 28일 금요일 순회영사 장소]
[콜로라도 스프링스에서는 8월 29일 토요일 순회영사 장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