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 C
Denver
수요일, 9월 23, 2020

KOREAN NEWS

Colorado News

덴버 경찰, 햇빛 속 안전운전 팁5 공개

가을은 운전하기에 가장 좋은 계절이다. 시원한 바람을 느끼며 자연을 벗 삼아 운전하다 보면 어느새 목적지에 다다른다. 하지만  낮의 길이가 짧아지고 기온 차가...

주지사 ‘세이퍼 앳 홈’ 30일 연장, 아라파호 카운티 주류 제공 자정까지

9월 19일 재러드 폴리스 콜로라도 주지사는 ‘세이퍼 앳 홈(Safer at Home-가정에서 안전하게)’ 행정 명령을 30일간 연장했다. 하지만 9월 21일...

서부 산불 여파 콜로라도 대기 오염 주의보

미국 서부지역 및 콜로라도 산불 연기로 인하여 대기 오염 주의보를 18일 금요일 오전 9시부터 19일 토요일 오전 9시까지 발령했다.

대이변 덴버 플레이오프 서부지구 결승 진출

NBA 역사상 플레이오프에서 1승 3패 열세 속 두번 역전은 덴버가 처음 덴버 너기츠가 대이변을 일으키며 플레이오프 서부지구 결승에 진출했다....

콜로라도 옥수수밭 미로찾기 ‘콘 메이즈(Corn Maze)’

어른 키보다 더 크게 자란 옥수수밭에서 미로를 찾는 계절이 찾아왔다. 어린 자녀가 있는 가정이라면 이번 주 덴버 식물원(Denver Botanic Gardens)에서 운영하는 체필드...

팬더믹 EBT 서둘러 신청해야…마감 9월 23일

자녀가 학교에서 무상 급식을 받거나 급식 보조를 받던 가정은 학생 한 명당 279달러를 받을 수 있다. P-EBT(Pandemic Electronic...

콜로라도 야외 연소 금지령 10월 7일까지 연장

눈으로 인해 산불 진화에 도움, 카머론 피크는 계속 진행 중 8월 19일부터 ‘야외 연소 금지령’을 내린 폴리스 주지사는 행정...

마스크 착용 다시 연장

9월 13일 만료 예정이던 콜로라도 마스크 착용 행정명령이 한 달 더 연장됐다. 제러드 폴리스 콜로라도 주지사는 만료일 하루 전인...

opinion

[학생기자] 중학생도 온라인 게임 개발자가 될 수 있다!

최근 우리의 생활은 팬데믹 이전보다 온라인 세상에 더욱더 깊숙하게 들어가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다. 특히, 지난 학기는 학기를 끝까지 마치지도 못했고,...

KoreaTown

관공서 공지

콜로라도 타임즈 신문보기

education

“미안해.” 사과하는 방법 가르치기

5년 전 미국에 이주해 왔을 때, “I’m sorry.”라는 말을 툭툭 쉽게 말하는 사람들을 보고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는 지 혼란스러웠다.

명문대진학 6학년부터 준비해라

해가 갈수록 대학입시 경쟁률이 심해 지고 인터넷 정보 홍수 속에서 살고 있는 우리 아이들의 교육은 더 더욱 다양해지고 남 보다 더 많은...

대학입학과 동시에 의과대학으로 진학

BS/MD 프로그램이란 (Combined) 대학에서 PRE—MED 과정을 이수하고 바로 Medical School에 입학하는 프로그램입니다. BS/MD 프로그램을 운영하므로 Medical School은 우수한 인재를...

대학입시 실전 – PSAT/NMSQT(1,520점)

PSAT는 2015년부터 새로이 바뀌어서 총 1,520점 만점입니다.PSAT는 11학년 올라와 처음 공식적인 시험으로 매년 약 22,000개 미국 고등학교 전역 350만 명의 학생들이 신청합니다.그중...

Kwon's story

그 맘을 쉬자

은퇴를 목전에 둔 흑인 매니저를 포함하여 세 명의 젊은 백인 여성 이발사가 일을 하고 있었던 나의 첫 이발소는 미국 콜로라도 볼더라는 대학도시에...

지수화풍

바깥세상에서 스트레스 상황이 계속되거나 받은 스트레스를 즉시에 적절히 풀지 못하면 마음이 피곤해지고 덩달아 생각이 많아져 몸까지 쉽게 지치곤 했으나 명상을 계속해오면서 느낌과...

죽음 3

예전에 읽은 일본 미스터리 단편 소설 중에 떠오르는 이야기가 하나.어느 젊은 부부가 사랑 속에 살다가 부인이 병에 걸려 죽게 되었는데 남편을 너무나...

죽음 2

한국에서 시골길을 지나가다가 우연찮게 무덤봉분을 만나게 되면 낮엔 별로 무섭지 않아도 밤길에 만나면 무섭다. 거기다가 산을 뒤덮은 공동묘지는 하물며 벌건 대낮에도 무섭다....

49 rules for life

직접 가보라! 현장에 답이 있다

현대그룹을 세계적인 기업으로 성장시킨 정주영 회장이 평소에 자주 사용하는 말이 있다. “이봐! 해 봤어?”라는 말이다. 사무실에서만 일하는 사람들이 현장에 가보지도 않고 안...

피할 수 없는 일은 즐기면서 하라

어머니가 행상일로 살아가는 가정에서 자란 학생이 있었다. 야간 고등학교를 겨우 졸업하자마자 군에 입대한 청년은 군복무를 마치고 취업을 위해 백방으로 노력했지만 직장을 구할...

시간을 아껴서 사용하라

어느 젊은 사형수가 있었다. 사형을 집행하던 날 형장에 도착한 사형수에게 최후의 5분이 주어졌다. 28년을 살아온 사형수에게 주어진 최후의 5분은 너무나 소중한 시간이었다.

급한 일보다 중요한 일을 먼저 하라

우리가 살아가면서 중요한 일을 미루어두고 급한 일을 먼저 하는 바람에 후회한 경험이 있었을 것이다. 사람들은 본능적이고 습관적으로 급한 일부터 먼저 하려는 경향이...

Travel

콜로라도의 매력은 단연 천고마비의 계절, 秋-록키산맥의 눈부신 가을에 물들어보자

한국에서는 바야흐로 추석 명절(9월 30일 수요일 – 10월 4일 일요일)을 앞두고 천고마비의 계절인 가을맞이 준비가 한창이다. 태풍도 한 껏 기승을 부리고 지나간...

콜로라도 옥수수밭 미로찾기 ‘콘 메이즈(Corn Maze)’

어른 키보다 더 크게 자란 옥수수밭에서 미로를 찾는 계절이 찾아왔다. 어린 자녀가 있는 가정이라면 이번 주 덴버 식물원(Denver Botanic Gardens)에서 운영하는 체필드...

록키 마운틴 국립 공원, 2019년 역대 최다 방문자 기록 갱신

지난 주 록키 마운틴 국립공원(Rocky Mountain National Park)은 2019년 4,678,804명의 방문객이 다녀갔으며 이는 역대 최다 방문자 수라고 밝혔다. 상기 수치는 2018년 4,599,242명에...

콜로라도 자연과 함께하는 캠핑의 매력

캠핑을 제대로 즐길 수 있는 계절의 입문 떠나볼까? 날씨가 좋아지고 기온이 풀리면서 또 다시...

인기 뉴스

덴버 경찰, 햇빛 속 안전운전 팁5 공개

가을은 운전하기에 가장 좋은 계절이다. 시원한 바람을 느끼며 자연을 벗 삼아 운전하다 보면 어느새 목적지에 다다른다. 하지만  낮의 길이가 짧아지고 기온 차가...

콜로라도의 매력은 단연 천고마비의 계절, 秋-록키산맥의 눈부신 가을에 물들어보자

한국에서는 바야흐로 추석 명절(9월 30일 수요일 – 10월 4일 일요일)을 앞두고 천고마비의 계절인 가을맞이 준비가 한창이다. 태풍도 한 껏 기승을 부리고 지나간...

선조들 역병 돌 때 차례 생략…상차림 간소화

가을 달빛이 가장 좋은 밤 추석(10월 1일, 목요일)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다. 미국에 살면서 이때 즈음이 되면 그 옛날 고향 집에 방문하기 위해...

고급 수제 유기농 레트로 빵, 행복한 빵집(Happy Home Bakery One)

정성으로 반죽하고 추억으로 굽는다 옛날빵은 그야말로 아이부터 어른까지 남녀노소 좋아하고 즐겨먹는 친근한 빵이다. 요즘에는 색깔과 모양이 화려한 빵들과...

주지사 ‘세이퍼 앳 홈’ 30일 연장, 아라파호 카운티 주류 제공 자정까지

9월 19일 재러드 폴리스 콜로라도 주지사는 ‘세이퍼 앳 홈(Safer at Home-가정에서 안전하게)’ 행정 명령을 30일간 연장했다. 하지만 9월 21일...

마일 하이 골프동호회 2020 토너먼트 성료

9월 19일 토요일 마일 하이 골프동호회(회장 브라이언 신) 토너먼트가 캐슬락에 위치한 플럼 크릭(Plum Creek Golf Club)골프 코스에서 개최됐다. 대회는...

Immigration law

entertainment

현대차, 방탄소년단과 함께 한 ‘아이오닉’ 브랜드 음원 공개

현대자동차가 10일 전용 전기차 브랜드 아이오닉(IONIQ) 론칭 캠페인인 ‘지속 가능한 방식으로 세상을 움직이는 아이오닉(IONIQ, in charge of turning the world again)’에 이어서...

Oli London

Meet Oli London. He is a 30-year-old man who has spent over $150,000 to look like Jimin from the popular K-Pop group,...

동호회

마일 하이 골프동호회 2020 토너먼트 성료

9월 19일 토요일 마일 하이 골프동호회(회장 브라이언 신) 토너먼트가 캐슬락에 위치한 플럼 크릭(Plum Creek Golf Club)골프 코스에서 개최됐다. 대회는...

LATEST ARTICLES

덴버 경찰, 햇빛 속 안전운전 팁5 공개

가을은 운전하기에 가장 좋은 계절이다. 시원한 바람을 느끼며 자연을 벗 삼아 운전하다 보면 어느새 목적지에 다다른다. 하지만  낮의 길이가 짧아지고 기온 차가...

콜로라도의 매력은 단연 천고마비의 계절, 秋-록키산맥의 눈부신 가을에 물들어보자

한국에서는 바야흐로 추석 명절(9월 30일 수요일 – 10월 4일 일요일)을 앞두고 천고마비의 계절인 가을맞이 준비가 한창이다. 태풍도 한 껏 기승을 부리고 지나간...

선조들 역병 돌 때 차례 생략…상차림 간소화

가을 달빛이 가장 좋은 밤 추석(10월 1일, 목요일)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다. 미국에 살면서 이때 즈음이 되면 그 옛날 고향 집에 방문하기 위해...

고급 수제 유기농 레트로 빵, 행복한 빵집(Happy Home Bakery One)

정성으로 반죽하고 추억으로 굽는다 옛날빵은 그야말로 아이부터 어른까지 남녀노소 좋아하고 즐겨먹는 친근한 빵이다. 요즘에는 색깔과 모양이 화려한 빵들과...

주지사 ‘세이퍼 앳 홈’ 30일 연장, 아라파호 카운티 주류 제공 자정까지

9월 19일 재러드 폴리스 콜로라도 주지사는 ‘세이퍼 앳 홈(Safer at Home-가정에서 안전하게)’ 행정 명령을 30일간 연장했다. 하지만 9월 21일...

마일 하이 골프동호회 2020 토너먼트 성료

9월 19일 토요일 마일 하이 골프동호회(회장 브라이언 신) 토너먼트가 캐슬락에 위치한 플럼 크릭(Plum Creek Golf Club)골프 코스에서 개최됐다. 대회는...

서부 산불 여파 콜로라도 대기 오염 주의보

미국 서부지역 및 콜로라도 산불 연기로 인하여 대기 오염 주의보를 18일 금요일 오전 9시부터 19일 토요일 오전 9시까지 발령했다.

[코로나-19] (9.16) 콜로라도주 경제재개 계획 포함

o 9.15 자레드 폴리스 주지사는 지역사회를 보호하면서 최대한의 경제 재개를 위한 새로운 프레임워크를 시행한다고 발표함.    단계는 "Protect Our...

대이변 덴버 플레이오프 서부지구 결승 진출

NBA 역사상 플레이오프에서 1승 3패 열세 속 두번 역전은 덴버가 처음 덴버 너기츠가 대이변을 일으키며 플레이오프 서부지구 결승에 진출했다....

[독자기고-한국행 입출국 생생후기 2탄]팬데믹 속의 귀국길

전세계가 코로나로 들썩이는 요즘 지난 7월말부터 한 달 반 동안 우리 가족은 한국에 다녀왔다. 한국은 세계에서 코로나 방역에 성공했다고 평가 받는 몇...

INTERVIEW

고급 수제 유기농 레트로 빵, 행복한 빵집(Happy Home Bakery One)

0
정성으로 반죽하고 추억으로 굽는다 옛날빵은 그야말로 아이부터 어른까지 남녀노소 좋아하고 즐겨먹는 친근한 빵이다. 요즘에는 색깔과 모양이 화려한 빵들과...

마일 하이 골프동호회 2020 토너먼트 성료

0
9월 19일 토요일 마일 하이 골프동호회(회장 브라이언 신) 토너먼트가 캐슬락에 위치한 플럼 크릭(Plum Creek Golf Club)골프 코스에서 개최됐다. 대회는...

‘해피유치원’에서 온라인 수업으로 쑥쑥 크자!

0
'우리 아이는 집콕 유치원 다녀요!' 최근 많은 학부모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걱정에 아이들을 외부로 쉽게 내보내지 못하고 유치원과...

콜로라도 통합 한국학교 7월 25일 온라인 여름 강좌 종강, 가을학기 온라인수업 개강 8월 15일

0
8월에 많은 학교들이 개강을 한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온라인(비대면) 수업과 대면 수업을 고민하고 있다. 한국학교 가운데 학생수가 가장 많은 콜로라도...

애주가들 사이에서 사랑받는 신제품…테라 맥주와 이즈백 소주 등 진로 제품 콜로라도 착륙

0
한국에서 복고 열풍을 타고 폭발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는 하이트진로의 소주 ‘진로이즈백’(이하 이즈백)이 드디어 해외 수출되기 시작했다. 이즈백은 1970년 출시되었던 진로 소주를 현대적인...

콜로라도, 새로운 한국주류 열풍의 주인공 만난다…오스트 아메리카 컴퍼니의 권승준 대표

0
“바른 길 가는 주류시장 만들 것” 한국에서 최근 주류 시장의 화두는 단연컨데 ‘뉴트로(New+Retro)’다. 뉴트로는 복고를 새롭게 즐긴다는 뜻으로, 젊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