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2월 3,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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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의 샘터

주여, 2022년 한 해를 선하게 인도하소서

2022년 임인년(壬寅年) 새해가 밝아 온다. 어둠을 헤치고 동녘에 떠오르는 새해가 동터 온다. 오미크론의 어두움 헤치고...

코로나 전염병 시대의 추수감사절(1)

-고난 중 드리는 성숙한 감사 신앙- 11월은 감사의 달이다. 한 해를 인도하는 임마누엘 하나님께 감사드리는 달이다. 코로나 대유행...

구약 성경에서 “죄”대한 이해와 삶의 적용(2)

서론) (지난 주에 이어집니다) 오늘 아침은 주님께서 죄에 대한 심각성을 내 영혼 속에 휘몰아 놓으셨다. 오스왈드 챔버스 목사님의 순수한 영혼이 부럽기도 하다....

깊은 인생의 터널(5)

1. 인생의 터널 속에 신음하는 고통들 얼마 전에 짐 정리를 하다 보니 신대원 다니던 시절에 읽었던 책이 발견되었다. 그...

일자리 52만개 늘고 54년만에 최저 실업률…뜨거운 美 노동시장

고용지표, 시장전망 훨씬 초과…'연준이 금리 더 올릴라' 뉴욕증시 후퇴 미국의 노동시장이 새해 들어 더욱 뜨거워진 것으로 나타났다.

美, 이번엔 신용카드 연체료 인하 압박…高물가 고통 완화

TV·인터넷 조기 해지 수수료도 대상…출마선언 앞둔 바이든 직접 언급 조 바이든 미국 행정부가 신용카드 연체 수수료 등 과도한 소비자...

美연준, 기준금리 0.25%p 인상…속도 조절에도 당분간 긴축 유지

금리 4.50~4.75%로 상향, 2007년 이후 최고…한미 금리역전 1.25%p파월 "인플레 하향 확신에 증거 더 필요"…작년 전망 넘는 금리인상 가능성

아트 아세비도 오로라 경찰서장 취임, 다민족 언론사 간담회 통해 취임 소감과 포부 전해

지난 27일 금요일 정오, 오로라 시 국제이민사업부와 오로라 경찰국 주최로 지역 언론들과의 간담회가 진행되었다. 새로 취임한 아트 아세비도(Art Acevedo) 경찰국장과의 만남을 통해...

흑인 청년 사망사건에 연루되었던 백인 경찰관 은폐 이유 무엇인가, 들끓는 美 공권력에 대한 분노

현재 지난 달 1월 흑인 운전자 타이어 니컬스가 테네시 주 멤피스에서 교통단속 과정 중 흑인 경찰 5명에게 무차별 구타를 당한 뒤 사망한...

다가오는 2월 말, 콜로라도의 첫 번째 ‘아시안 푸드 위크(Asian Food Week)’ 개막

콜로라도 내 아시아계 미국인의 인구가 차지하는 비율과 경제 활동 범위는 매우 넓지만 아직 많은 미국인들은 아시안 음식이 생소하거나 어떻게 주문해야 할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