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2월 3,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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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만에 돌아온 CES…한국 기업의 잔치?

CES서 韓기업 존재감 크지만 현지 언론 관심은 한국만큼 높지 않아 세계 최대 가전·IT(정보기술) 박람회 CES 2023이 지난 5일 개막해...

“왜 ‘프랑스 사람들’이 나쁜 표현인가”…논란 확산에 AP ‘백기’

정관사 용법 관련 피해야 할 예로 '정신질환자'와 함께 '프랑스사람' 제시 미국에서 기사 작성뿐 아니라 글쓰기 교본으로 널리 사용되는 AP통신의...

거침없는 국제 금값…온스당 2천 달러 고지·최고가에 근접중

미국 국채 매력 줄고 달러 가치 떨어지면서 금 투자 수요↑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국제 금값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프란치스코 교황 “동성애는 범죄 아냐…관용 부족도 죄”

AP 인터뷰…"하느님은 모든 자녀를 있는 모습 그대로 사랑" 프란치스코 교황은 여전히 전 세계 많은 국가가 동성애를 법적으로 범죄로 규정하고...

MS 클라우드 ‘먹통’ 사태…”전 세계 사용자들 피해”

세계 최대 소프트웨어 업체 마이크로소프트(MS)의 클라우드 서비스가 몇 시간 동안 중단되는 '먹통' 사태가 발생하면서 전 세계 사용자들이 피해를 봤다고 25일 외신들이 보도했다.

캐나다 유력 미디어 그룹 ‘포스트미디어’, 편집인력 11% 감축

비용 상승·광고 매출 감소 등 경영난 비상 대책 캐나다의 유력 미디어 그룹인 '포스트 미디어 네트워크'사가 비용 상승과 광고 매출...

페루 시위 격화에 마추픽추 폐쇄…관광객 수백 명 발 묶여

격렬한 반정부 시위의 여파로 잉카 유적지인 마추픽추를 폐쇄한다고 페루 문화부가 21일(현지시간) 밝혔다. AFP에 따르면 페루 문화부는 이날 성명을 내고...

“속았다, 이용당했다”…테슬라 가격 인하에 불만 속출

전기차 업체 테슬라가 판매 부진으로 가격을 인하하면서 할인 전 테슬라 구매자들의 불만이 속출하고 있다. 14일 블룸버그 통신 등에 따르면...

美 최악 교통체증도시, 시카고…평균 1년에 155시간 도로서 허비

전세계에선 런던·시카고·파리·보스턴·보고타 순으로 교통마비 지난해 미국에서 교통체증이 가장 심했던 도시는 시카고였다. 전세계적으로는 런던이 '최악'이었고 이어 시카고, 파리, 보스턴, 보고타...

한일 비자 끊은 中, 미국에는 항공편 정상화 ‘러브콜’

민항국 당국자 "중국과 미국간 항공편 운항 재개 환영" 한국과 일본 국민의 중국 방문 비자 발급을 상당 부분 중단한 중국이...

일자리 52만개 늘고 54년만에 최저 실업률…뜨거운 美 노동시장

고용지표, 시장전망 훨씬 초과…'연준이 금리 더 올릴라' 뉴욕증시 후퇴 미국의 노동시장이 새해 들어 더욱 뜨거워진 것으로 나타났다.

美, 이번엔 신용카드 연체료 인하 압박…高물가 고통 완화

TV·인터넷 조기 해지 수수료도 대상…출마선언 앞둔 바이든 직접 언급 조 바이든 미국 행정부가 신용카드 연체 수수료 등 과도한 소비자...

美연준, 기준금리 0.25%p 인상…속도 조절에도 당분간 긴축 유지

금리 4.50~4.75%로 상향, 2007년 이후 최고…한미 금리역전 1.25%p파월 "인플레 하향 확신에 증거 더 필요"…작년 전망 넘는 금리인상 가능성

아트 아세비도 오로라 경찰서장 취임, 다민족 언론사 간담회 통해 취임 소감과 포부 전해

지난 27일 금요일 정오, 오로라 시 국제이민사업부와 오로라 경찰국 주최로 지역 언론들과의 간담회가 진행되었다. 새로 취임한 아트 아세비도(Art Acevedo) 경찰국장과의 만남을 통해...

흑인 청년 사망사건에 연루되었던 백인 경찰관 은폐 이유 무엇인가, 들끓는 美 공권력에 대한 분노

현재 지난 달 1월 흑인 운전자 타이어 니컬스가 테네시 주 멤피스에서 교통단속 과정 중 흑인 경찰 5명에게 무차별 구타를 당한 뒤 사망한...

다가오는 2월 말, 콜로라도의 첫 번째 ‘아시안 푸드 위크(Asian Food Week)’ 개막

콜로라도 내 아시아계 미국인의 인구가 차지하는 비율과 경제 활동 범위는 매우 넓지만 아직 많은 미국인들은 아시안 음식이 생소하거나 어떻게 주문해야 할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