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7월 12,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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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제33회 코리안 헤리티지 캠프를 맞이하며 한인 커뮤니티의 지속적인 지원과 역할 필요

오는 6월 셋째 주, 제33회 코리안 헤리티지 입양아 캠프가 열린다. 매년 6월에 열리는 이 캠프는 미국 전역에서 한인 입양아 가족들에게 한국의 전통문화를 체험하고, 다른...

외식비 부담 증가, 한인 식당의 새로운 돌파구

최근 설문조사에 따르면 소비자들이 중간 가격대의 일반 식당 대신 패스트푸드를 선택하는 경향이 높아지고 있다. 그러나 패스트푸드 가격 상승으로 인해 소비자들의 외식 선택에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

이민신분 아닌 도로 안전이 우선

지난달 줄리 곤잘레스, 제프 브리지스, 팀 에르난데스 의원이 공동 발의한 ‘이민자 신분증 발급 법안(SB24-182)’이 주의회에 상정되었다. 현재는 서류미비 이민자가 콜로라도에서 운전면허증을 취득하기 위해서는 최소...

콜로라도에서 치러지는 제 22대 국회의원 재외선거, 많은 동포들이 참여해야

콜로라도 오로라시의 더블트리 힐튼호텔에서 한국의 제22대 국회의원 재외선거가 오는 29일부터 31일까지 치러진다. 이것은 지난 2022년 대통령 선거에 이어 국회의원 재외선거는 콜로라도 역사상 처음이다. 이번...

제33회 코리안 헤리티지 캠프를 맞이하며 한인 커뮤니티의 지속적인 지원과 역할 필요

오는 6월 셋째 주, 제33회 코리안 헤리티지 입양아 캠프가 열린다. 매년 6월에 열리는 이 캠프는 미국 전역에서 한인 입양아 가족들에게 한국의 전통문화를 체험하고, 다른...

외식비 부담 증가, 한인 식당의 새로운 돌파구

최근 설문조사에 따르면 소비자들이 중간 가격대의 일반 식당 대신 패스트푸드를 선택하는 경향이 높아지고 있다. 그러나 패스트푸드 가격 상승으로 인해 소비자들의 외식 선택에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

이민신분 아닌 도로 안전이 우선

지난달 줄리 곤잘레스, 제프 브리지스, 팀 에르난데스 의원이 공동 발의한 ‘이민자 신분증 발급 법안(SB24-182)’이 주의회에 상정되었다. 현재는 서류미비 이민자가 콜로라도에서 운전면허증을 취득하기 위해서는 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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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로라도 한인 인구 5만 명 돌파…지역 사회와 문화의 새로운 지평

다문화 교류와 정치적 참여로 꽃피는 콜로라도 한인 커뮤니티의 미래 최근 재외동포청이 제공한 ‘2023 재외동포현황’ 보고서에 따르면 콜로라도주의 한인 인구가 50,578명으로, 5만 명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이는...

십시일반 (十匙一飯)

남부 콜로라도 한인회(회장 김엘리자벳)에서 주최하는 ‘2023 총회 및 송년의 밤 행사가 지난 12월 30일(토) 콜로라도 스프링스 시티 허브(City Hub)라는 이벤트 센터에서 열렸다. 1만 2천 스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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