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2월 3,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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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FL 전설’ 톰 브래디, 다시 은퇴 선언…”이번엔 영원히”

미국프로풋볼(NFL) 역대 최고의 쿼터백으로 꼽히는 톰 브래디(45)가 1일 은퇴 선언을 했다. 그는 이날 자신의 SNS에 "여러분 안녕하세요. 바로 요점만...

MLB 3월 31일 개막…김하성, 콜로라도와 홈 경기로 시즌 출발

팀당 162경기 대장정 시작…인터리그 20→46경기로 대폭 확대샌디에이고, 4월 30일 멕시코에서 샌프란시스코와 2연전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에서 세 번째 시즌을 맞이하는...

스노보드 최가온, X게임서 우승…클로이 김 최연소 기록 경신

한국 스노보드의 기대주인 최가온(15·세화여중)이 미국에서 열리는 익스트림 스포츠 이벤트 X게임 슈퍼파이프에서 역대 최연소 우승의 기쁨을 만끽했다. 최가온은 28일 미국...

NBA 올스타전 선발명단 발표…팀 르브론 vs 팀 아데토쿤보

르브론 제임스, '전설' 압둘자바 넘고 통산 최다 19회 출전 신기록 '킹' 르브론 제임스(LA 레이커스)와 '그리스 괴인' 야니스 아데토쿤보(밀워키 벅스)가...

콜로라도 출신 스키 여제 ‘미카엘라 쉬프린’ 월드컵 스키 83승 달성

콜로라도 베일 토박이로 전 세계 여자 스키계의 최강자로 군림하는 스키 여제 ‘미카엘라 쉬프린’(Mikaela Shiffrin, 1995년생)이 1월 24일 이탈리아 크론플라츠에서 열린 여자 월드컵...

덴버, 요기치 없이 1위 수성…홈에서 16연승 기록

덴버 너기츠는 20일 콜로라도주 덴버의 볼 아레나에서 열린 2022-2023 NBA 정규리그 인디애나 페이서스와 홈경기에서 134-111로 이겼다.  이날 손목 부상으로...

요키치 이틀 연속 트리플더블…NBA 덴버, 서부 1위 수성

122-118로 미네소타 제압…홈 15연승으로 '홈 덴버' 입증 미국프로농구(NBA) 덴버 너기츠가 이틀 연속 트리블더블을 달성한 니콜라 요키치의 활약 속에 8연승을...

박항서, 한국-베트남 노선 ‘평생 항공권’ 받아…”헌신에 감사”

베트남 축구의 역사를 바꾼 박항서(64) 감독에게 베트남 국영 항공사인 베트남항공(Vietnam Airlines)이 한국-베트남 노선 평생 이용권을 선물했다. 지난 17일 베트남...

오로라시 최초 실내 축구장 갖춘 최신식 레크리에이션 센터 개장

1월 17일 일반에 공개, 24일 그랜드 오프닝 행사 오로라시는 13일 시 최초로 실내 축구장을 갖춘 사우스이스트 레크리에이션 센터 및...

스노슈잉 & 크로스컨트리 스키 즐기기 좋은 콜로라도 내 6대 주립공원 트레일 소개

여름 하이킹과 산책을 대체하는 겨울철 스포츠는 무엇이 있을까? 그 답은 아마도 스노우슈잉과 크로스컨트리일 것이다. 콜로라도 주립공원의 잘 정비된 트레일과 자연설은 이미 스노우슈잉과...

일자리 52만개 늘고 54년만에 최저 실업률…뜨거운 美 노동시장

고용지표, 시장전망 훨씬 초과…'연준이 금리 더 올릴라' 뉴욕증시 후퇴 미국의 노동시장이 새해 들어 더욱 뜨거워진 것으로 나타났다.

美, 이번엔 신용카드 연체료 인하 압박…高물가 고통 완화

TV·인터넷 조기 해지 수수료도 대상…출마선언 앞둔 바이든 직접 언급 조 바이든 미국 행정부가 신용카드 연체 수수료 등 과도한 소비자...

美연준, 기준금리 0.25%p 인상…속도 조절에도 당분간 긴축 유지

금리 4.50~4.75%로 상향, 2007년 이후 최고…한미 금리역전 1.25%p파월 "인플레 하향 확신에 증거 더 필요"…작년 전망 넘는 금리인상 가능성

아트 아세비도 오로라 경찰서장 취임, 다민족 언론사 간담회 통해 취임 소감과 포부 전해

지난 27일 금요일 정오, 오로라 시 국제이민사업부와 오로라 경찰국 주최로 지역 언론들과의 간담회가 진행되었다. 새로 취임한 아트 아세비도(Art Acevedo) 경찰국장과의 만남을 통해...

흑인 청년 사망사건에 연루되었던 백인 경찰관 은폐 이유 무엇인가, 들끓는 美 공권력에 대한 분노

현재 지난 달 1월 흑인 운전자 타이어 니컬스가 테네시 주 멤피스에서 교통단속 과정 중 흑인 경찰 5명에게 무차별 구타를 당한 뒤 사망한...

다가오는 2월 말, 콜로라도의 첫 번째 ‘아시안 푸드 위크(Asian Food Week)’ 개막

콜로라도 내 아시아계 미국인의 인구가 차지하는 비율과 경제 활동 범위는 매우 넓지만 아직 많은 미국인들은 아시안 음식이 생소하거나 어떻게 주문해야 할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