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대형도시 1위는 콜로라도 주의 웨스트민스터, 소도시 1위는 조지아 주의 로스웰로 뽑혀
안전과 경제성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거주지를 선택할 때 기준이 되는 중요한 요소중의 하나이다.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는 MoneyGeek은 최근 미국에서 가장 안전하고 경제성를 갖춘 중대형 도시와 소도시의 순위를 발표했다.
이 순위는 도시 인구를 조사하는 인구 조사국의 지난해 통계와 MIT 생활 임금 계산기의 비용 데이터 분석을 기반으로 집계되었다.
이 통계에 따르면, 가장 안전하고 경제성를 갖춘 중대형도시는 대부분 서부에 있으며, 이 중 콜로라도 주 웨스트민스터(Westminster)와 손튼(Thornton), 센테니엘(Centennial)이 각각 1위와 3위, 9위를 차지했다. 웨스트민스터는 지난 5년간 평균 소득이 58% 증가했으며, 소득 대비 주택담보대출비용과 식비 비용이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가장 안전하고 경제성를 갖춘 소도시는 조지아 주의 로스웰(Roswell)과 존스 크릭(Johns Creek)이 각각 1위와 2위를 차지했다. 이들 소도시 역시 소득 대비 월 식비가 낮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로스웰은 지난 5년 동안 평균 소득이 57% 증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