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5일 오로라에 위치한 헤리티지 이글밴드 골프코스(남 6,942야드, 여 5,656야드)에서 클럽 70’s 한인 골프동호회(성현호 회장)가 20명이 참가한 가운데 하반기 골프 대회를 개최했다.
화창한 날씨에 치러진 대회에서 74타를 기록한 정동 씨가 챔피언 트로피를 들어 올렸으며, 1등 엄원철 씨, 2등 제이슨 김, 3등 지선연 씨가 각각 순위에 이름을 올렸다. 장타상에는 우종일 씨, 정확한 장타상에는 장균학 씨, 근접상에는 성현호 씨, 배신현 씨, 최용성 씨, 신범식 씨가 수상했다. 등수 이외로 이석봉 씨와 정재웅 씨가 행운상을 수상했으며, 이날 행사를 위해 처음처럼, 소공동 순두부, 신명관, 신범식 씨가 후원했다.
클럽 70’s 골프 동호회는 40대~50대 회원으로 구성된 덴버지역 한인 골프 모임으로 일요일마다 경기를 갖는다. 현재 가입 신청을 받고 있으며, 이석봉 총무(720-277-2040)에게 문자나 카톡을 이용해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