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로라도 스프링스시는 4월 15일 금요일부터 산불과 화재 피해를 줄이기 위해 소각 금지명령을 발효했다.
이번 명령은(Burn Restriction 2022-R1)은 최근 콜로라도의 산불과 건조한 기후로 인해 화재위험이 높아 발효되었으며 명령이 해제될 때까지 유지된다.
명령 위반자는 콜로라도 스프링스 시법(1.1.201항 및 1.1.202항) 일반 형벌 조항의 적용을 받아 최대 $2,500의 벌금이 부과되거나, 189일 이하의 징역형에 처할 수 있다.
또한 명령 위반으로 발생한 화재는 경범죄 또는 중범죄 방화 위반으로 콜로라도 법령에 따라 처벌받게 된다.
이에 따라 시가 관리하는 공원 및 야외에서 흡연이 금지되며, 모닥불, 캠프파이어, 불꽃놀이, 쓰레기 소각 등 허용되지 않은 모든 불 피우는 활동이 금지된다. 실외 흡연의 경우 지정된 흡연 장소에서 가능하지만, 뚜껑이 있는 불연 용기에 꽁초를 담아 버려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