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로라도에는 93개의 크고 작은 온천 지역이 있으며 미국 내에서도 알려진 온천 휴양지로 알려졌다. USA 투데이는 올해 미국 10대 온천을 선청했는데 덴버에서 차로 3시간 거리에 있는 스트로베리 파크 온천을 5위에 선정했다.
스트로베리온천(Strawberry Park Hot Springs)은 5개의 수영장과 온천탕을 갖추고 있으며 가장 뜨거운 온천은 화씨 104도까지 올라간다. 낮에는 가족 단위로 남녀노소 이용할 수 있지만, 밤에는 수영복 착용이 선택사항이기 때문에 미성년자는 출입할 수 없다.
USA 투데이는 1위에 웨스트버지니아주에 있는 버클리 스프링스 주립공원 온천이 뽑았으며, 2위에는 와이오밍의 핫스프링스 주립공원, 3위에는 오레곤주의 맥크레디 온천을 선정했다.
다음은 USA 투데이가 뽑은 2023년 미국 10대 온천 목록이다.
| 순위 | 온천 |
| 1 | 버클리 스프링스 주립공원 – 웨스트 버지니아, 버클리 스프링스 |
| 2 | 핫스프링스 주립공원 – 와이오밍 서모폴리스 |
| 3 | 맥크레디 온천 – 오레곤 윌라멧 국유림 |
| 4 | 트래버틴 온천 – 캘리포니아 브리지포트 |
| 5 | 스트로베리 파크 핫 스프링스 – 콜로라도 스팀보트 스프링스 |
| 6 | 보킬라 온천 – 텍사스 빅벤드 국립공원 |
| 7 | 베르데 온천 – 애리조나 야바파이 카운티 |
| 8 | 엄프콰 온천 – 오레건 아이들레일드 파크 |
| 9 | 화강암 온천 – 와이오밍 잭슨 |
| 10 | 블랙록 온천 – 네바다 블랙록 사막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