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로라도 로키스는 월요일 2022 메이저리그 포스트시즌에서 공식적으로 플레이오프 진출에 실패했다. 올 시즌 14경기를 남겨둔 로키스는 64승 84패로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최하위인 5위에 머물고 있다.
로키스는 창단 후 30시즌 동안 포스트시즌에 24번이나 진출에 실패하는 불명예까지 얻어 덴버 4대 인기 스포츠 중 최악의 초라한 성적만 받고 있다. 올 초 로키스는 반등을 위해 베테랑 슬러거 크리스 브라이언트를 7년 동안 1억 8,200만 달러에 계약했지만, 시즌 대부분을 부상으로 벤치에서 응원만 했다. 로키스는 현재까지 1995년, 2007년, 2009년, 2017년, 2018년에 플레이오프에 5번 진출했다.
The Rockies have officially been eliminated from playoff contention. pic.twitter.com/HWxXauzZ5p
— FOX Sports: MLB (@MLBONFOX) September 20, 2022
참고로 메이저 리그 최고의 타자 친화 구장인 쿠어스 필드에서 한국인 김병현(2005~2007), 김선우(2005~2006), 오승환(2018~2019) 선수가 로키스 선수로 활약한 적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