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로라도 그랜드 카운티 보안관 사무실에 따르면, 오로라 출신의 56세 남성 브렌트 볼터(Brent Boulter)가 래프팅 사고로 사망하고 또 다른 남성 토마스 러셀(61)은 아직 실종 상태이다라고 보도했다.
러셀이 마지막 목격되었을 때, 카키색 반바지와 파란색 낚시 셔츠를 입고 있었다고 한다.
그랜드카운티 보안관실은이번 사고가 크렘링 남서쪽 콜로라도 강 야모니 급류 지역의 콜로라도 강에서 발생했다고 밝혔다.
보안관 사무실에 따르면, 토요일 오후 3시 40분쯤 콜로라도 강에서 한 남성이 숨을 쉬지 않는다는 신고로 911에 신고가 접수되었다. 현장에 도착한 최초 대응자들은 래프팅 사고가 발생했고 주위 사람에 의해 심폐소생술(CPR)을 하고 있었다고 했다. 그러나 그는 응급조치 직원에 의해 사망한 것으로 판명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