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뉴스한인 뉴스영광의 순간… 배봉숙 씨,생애 첫 홀인원 기념 트로피 수여

영광의 순간… 배봉숙 씨,생애 첫 홀인원 기념 트로피 수여

spot_img

지난 2024년 8월 1일, 배봉숙(71년생) 씨가 Plum Creek 골프 클럽의 2번 홀(87야드)에서 Sand wedge를 사용해 생애 첫 홀인원을 달성했다.

이 특별한 순간을 축하하기 위해 플럼 크릭 골프장 측에서는 배봉숙 씨에게 기념 트로피를 증정했다. Pin High Ladies 팀의 동료들과 함께 한 이날의 경기는 배봉숙 씨에게 더욱 뜻깊은 추억으로 남게 되었다.

spot_img
coloradotimes
coloradotimeshttps://coloradotimesnews.com/
밝고 행복한 미래를 보는 눈, 소중한 당신과 함께 만듭니다.

뉴스레터 구독하기

이메일을 남겨주세요. 중요한 최신 소식을 보내드립니다.

콜로라도 타임즈 신문보기spot_img
spot_img
spot_img
spot_img
spot_img
spot_img
spot_img
spot_img
spot_img
spot_img

Most Popul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