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뉴스한인 뉴스영광의 순간… 배봉숙 씨,생애 첫 홀인원 기념 트로피 수여 한인 뉴스 영광의 순간… 배봉숙 씨,생애 첫 홀인원 기념 트로피 수여 By coloradotimes 2024-08-15 167 지난 2024년 8월 1일, 배봉숙(71년생) 씨가 Plum Creek 골프 클럽의 2번 홀(87야드)에서 Sand wedge를 사용해 생애 첫 홀인원을 달성했다.이 특별한 순간을 축하하기 위해 플럼 크릭 골프장 측에서는 배봉숙 씨에게 기념 트로피를 증정했다. Pin High Ladies 팀의 동료들과 함께 한 이날의 경기는 배봉숙 씨에게 더욱 뜻깊은 추억으로 남게 되었다. FacebookNaverLINEEmailPrintXKakao Story Previous article제4회 오로라 한인타운 자선 골프대회 성공적으로 마무리Next article콜로라도 통합 한국학교, 연령별 초급반 증설로 등록생 최대 180명 예상 coloradotimeshttps://coloradotimesnews.com/밝고 행복한 미래를 보는 눈, 소중한 당신과 함께 만듭니다. 뉴스레터 구독하기이메일을 남겨주세요. 중요한 최신 소식을 보내드립니다.Subscribe RELATED ARTICLES 콜로라도 뉴스오로라 자매도시 갈라, 문화로 세계 잇고 미래 세대 키웠다 이현진 기자 - 2026-08-26 관공서 공지재외국민등록, 해외 생활의 안전과 행정 편의를 동시에 coloradotimes - 2026-08-26 스포츠손흥민도 만회 못한 자책골… LAFC 덴버 원정, 래피즈에 0-1 패 이수산 기자 - 2026-08-23 한인 뉴스덴버산위에교회, 세대가 함께한 한국 낙도 단기선교 coloradotimes - 2026-08-19 한인 뉴스광복 81주년, 콜로라도 전역에서 울려 퍼진 “대한민국 만세” coloradotimes - 2026-08-19 인물 인터뷰낮아짐으로 세운 다리, 비워냄으로 쌓은 신뢰: 오금석 고문 이수산 기자 - 2026-08-14 콜로라도 타임즈 신문보기 Most Popular체리크릭 초등학생 합창단,MLB 쿠어스 필드에서 국가 제창 2026-08-27 오로라 자매도시 갈라, 문화로 세계 잇고 미래 세대 키웠다 2026-08-26 재외국민등록, 해외 생활의 안전과 행정 편의를 동시에 2026-08-26 “운전자가 없다” 웨이모 로보택시, 덴버 상용 서비스 초읽기 2026-08-26 Lo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