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버 초크 아트 페스티벌은 약 200명의 전문예술가와 아마추어가 파스텔 분필로 아스팔트 포장도로를 캔버스 삼아 그림을 그리는 행사이다. 16세기 르네상스시대 이탈리아 거리에서 그림을 그려 행인에게 돈을 받고 생계를 꾸린 것에서 유래한다.
어린이 방문자를 위해 분필로 거리 예술을 할 수 있는 기회도 가질 수 있으니 가족과 함께 거리를 걸으며 아름다운 작품도 감상하고 그림그리기 체험도 하면 좋다.
행사는 골든 트라이앵글 크리에이티브 디스트릭트(Golden Triangle Creative District)에서 열리는데 올해는 덴버 아트 뮤지엄 옆 12가와 베넉길(12th & Bannock)에서 열린다. 기간은 9월 3일(토)부터 5일(월)까지 오전 10시부터 거리 예술가의 멋진 작품을 만날 수 있다.
2022년 9월 3-5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