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뉴스한인 뉴스2025년 콜로라도 한인 간호사회, 새 출발을 알리다

2025년 콜로라도 한인 간호사회, 새 출발을 알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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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간호사와 예비 간호사들을 위한 소통과 지원 강화

2025년 새해를 맞아 김고운(Goun Skeen) 간호사가 콜로라도 한인 간호사회 회장으로 선임되었으며, 김은숙(Summer Rushing) 간호사가 총무로 함께하게 되었다.

이들은 한인 간호사들을 위한 네트워크 확장과 커뮤니티 지원 강화를 목표로 협회의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콜로라도 한인 간호사회는 미국, 유럽, 아시아 등에서 활동하거나 은퇴한 간호사들로 구성된 글로벌 단체인 Overseas Korean Nurses Association(OKNA) 산하에 있다. 협회는 콜로라도에 거주하거나 이주한 한인 간호사와 간호학을 공부하는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며, 커뮤니티 행사와 자원봉사에 적극 참여해왔다.

콜로라도 한인 간호사회 회원들은 병원, 투석센터, 수술실 등 다양한 의료 현장에서 활동하며, 코로나19 팬데믹 기간에는 자원봉사에 참여해 지역사회의 건강과 안전을 지켰다.
뿐만 아니라 미주 한인 체육회와 같은 한인 커뮤니티 행사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도움이 필요한 한인들을 위해 각자의 자리에서 헌신하고 있다.

김고운 회장은 “활발한 커뮤니티 참여와 한인 간호사회 증진을 위해 크고 작은 후원을 기다립니다”라며, 더 많은 한인들이 협회의 활동에 관심을 가져줄 것을 당부했다. 후원 및 기타 문의는 김고운 회장(720-584-5236)또는 김은숙 총무(720-788-1074)에게 연락하면 된다.

2025년 첫 모임은 1월 18일 안미선 간호사의 집에서 열렸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모임과 행사를 통해 한인 간호사들의 연결과 성장을 도모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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