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뉴스한인 뉴스2024년 차세대 서북미 통합 무역스쿨, 덴버지회 차세대 경제인 배출

2024년 차세대 서북미 통합 무역스쿨, 덴버지회 차세대 경제인 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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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버지회, 제28차 세계한인경제인대회에도 6명 참석 예정
네트워킹과 실무 교육 통해 글로벌 경쟁력 확보

세계한인무역인협회(월드옥타)가 주최하고 서북미 8개 지회가 공동 주관한 ‘2024년 차세대 서북미 통합 무역스쿨’이 지난 10월 4일부터 6일까지 캐나다 밴쿠버 리치몬드 호텔에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무역스쿨에서는 100명의 차세대 무역인이 배출되었으며, 덴버지회도 차세대 4명과 최준경 회장, 차세대 인솔 스태프 등 총 6명이 참석해 큰 성과를 거두었다.
덴버지회 참가자들은 무역 실무 교육뿐만 아니라 팀별 비즈니스 프로젝트를 통해 네트워킹을 강화하며 글로벌 경제 무대에서 필요한 실무 역량을 키웠다.

참가자들은 기업인들로부터 다양한 노하우를 전수받고, 실질적인 경험을 쌓을 수 있었다며 이번 경험이 매우 소중한 기회였다고 밝혔다.
한 참가자는 “이번 무역스쿨은 단순한 교육이 아닌, 한인 경제인들과의 네트워크를 넓히고 한민족 경제 공동체의 일원으로서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기회였다”고 소감을 전했다.

최준경 덴버지회 회장은 “수료생들은 이제 전 세계 70개국 150개 도시의 월드옥타 네트워크에 연결되었으며, 앞으로 비즈니스에서 중요한 자산이 될 것”이라며, 이번 무역스쿨의 의미를 강조했다.

버지회의 차세대 수료자는 이은수, 김다솜, 정민수, 허재영이며, 이들은 이번 경험을 발판 삼아 경제와 무역 분야에서 지속적인 성장을 목표로 할 예정이다.

한편, 덴버지회는 10월 28일부터 11월 1일까지 오스트리아 비엔나에서 개최되는 제28차 세계한인경제인대회에도 6명이 참석할 계획이다. 이번 대회는 한국 상품을 세계에 소개하는 비즈니스 엑스포로 3,000여 명의 경제인들이 참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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