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뉴스한인 뉴스덴버한인북부장로교회, 창립 46주년 기념 부흥회와 담임목사 취임 감사예배 성료

덴버한인북부장로교회, 창립 46주년 기념 부흥회와 담임목사 취임 감사예배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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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버한인북부장로교회는 지난 9월 6,7,8일 교회 창립 46주년을 맞아 부흥회와 세미나를 개최하였다.
특별히 부흥회를 위해 필라델피아 영생장로교회의 원로목사인 이용걸 목사를 강사로 초청했다.

이용걸 목사는 부흥회 첫날과 둘째 날, 그리고 제직 세미나에서 성경적 교훈과 함께 교회의 영적 성장과 발전을 위한 메시지를 전했다. 그의 깊이 있는 말씀과 따뜻한 영성은 참석한 성도들에게 큰 감동을 주었으며, 교회 공동체가 더욱 하나로 결속되는 계기가 되었다.

첫째 날 부흥회는 9월 6일 금요일 저녁 7시 30분에 열렸으며, 찬양팀의 찬양으로 시작되었다. 대표 기도는 정재훈 목사가 맡았고, ‘아멘의 삶’을 주제로 이용걸 목사의 설교가 이어졌다. 이후 마무리 찬양과 광고가 이어지며 은혜로운 시간이 되었다. 둘째 날 부흥회는 9월 7일 토요일 저녁 7시 30분에 열렸으며, 찬양과 기도로 시작하여 ‘성도의 기본 생활’ 을 주제로 진행되었다.

제직 세미나는 9월 7일 토요일 오전 10시에 열렸으며, 참석한 교회 지도자들은 성경적 교훈을 통해 교회의 비전을 함께 나누고 교회의 미래 방향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별히, ‘섬기는 자’에 대한 주제로 깊이 있는 말씀을 전한 이용걸 목사는 제직들이 신앙적 리더십을 발휘할 것을 강조했다.

한편 9월 8일 주일에는 정재훈 목사의 취임 감사예배가 열렸다. 덴버한인북부장로교회는 지난 9월 8일 주일, 정재훈 목사의 취임 감사예배를 열어 교회의 새로운 도약을 알렸다.

이번 예배는 교회 성도들뿐만 아니라 지역 사회와 여러 교회에서 많은 목회자들과 필라델피아 영생장로교회 담임목사와 원로목사가 먼곳에서 참석하여 정 목사의 부임을 축하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
이들은 정재훈 목사의 새로운 사역을 축복하며, 그의 리더십 아래 덴버한인북부장로교회가 더욱 성장하고 발전하기를 기원했다.

예배는 우영종 목사의 사회로 진행되었으며, 참석한 목회자들의 기도와 축사로 정재훈 목사의 새로운 시작을 축하했다. 필라델피아 영생장로교회의 원로목사 이용걸 목사는 이번 예배를 통해 교회가 하나님의 인도하심 속에 더욱 큰 은혜와 사랑을 경험하게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정재훈 목사는 필라델피아 영생장로교회에서 부목사로 사역하다가 이번에 덴버한인북부장로교회의 담임목사로 부임하게 되었으며, 교인들과 함께 새로운 비전을 향해 나아갈 것을 다짐했다. 참석자들은 그의 부임이 교회와 지역 사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의 사역에 대한 큰 기대감을 보였다.
이번 부흥회와 취임 감사예배를 통해 덴버한인북부장로교회는 교회 공동체의 결속을 다지고, 지역 사회와 함께 성장하기 위한 새 출발을 다짐했다. 앞으로도 다양한 사역과 활동을 통해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가는 교회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해 나갈 예정이다.

이번 부흥회와 세미나, 그리고 취임 감사예배를 통해 덴버한인북부장로교회는 교회의 미래를 향한 비전을 새롭게 다지고, 성도들 간의 결속을 강화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정재훈 목사는 앞으로도 교회를 이끌며 지역 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사역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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