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버 둘로스 교회(박병은 목사시무)에서 11월 3일 오후 12시30분에 김승철 집사 장로 장립식과 최영미 집사 권사 취임식이 은혜롭게 이루어졌다.
1부 예배를 통하여 박병은 목사의 “교회의 영광과 일꾼” 이란 주제로 교회론에 대한 전반적 성경해석을 통하여 교회의 본질과 섬김의 자세에 대하여 열정적 설교를 하였다.

2부 담임목사의 사회, 서약, 안수기도, 정준모목사(라이프굿타임즈 대표)의 축사, 오성관 목사(벧엘교회 원로목사), 김승미 성도 특송, 김승철 장로 답사 및 암치료 회복 간증, 축도로 진행되었다. 취임자들에 기념패, 선물, 축하 화환 전달,참석자들 기념촬영 및 다과회 등으로 기쁨이 넘치는 임직식이 되었다.
한편 둘로스 교회에서 21년간 교회를 섬긴 박병은 목사는 오는 11월 24일에 퇴임식을 거행하고 12월 8일 김지훈목사의 담임목사 취임식이 거행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