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5월 26,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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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 세대, 반 이스라엘 시위에 일반 대중보다 긍정적, 이스라엘 존재에 대해서는 부정적 응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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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1,500명의 미국 유권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 조사에 따르면 “ 미국인의 대부분 대중들은 여전히 ​​이스라엘을 지지하는 반면 18~24세 유권자는 하마스와 팔레스타인에 동정적일 가능성이 더 높다”라고 했다.

“이스라엘이 중동 국가로서 존재할 권리가 있는가”라는 질문에 전체 유권자의 77%가 그렇다고 답했고, Z세대 유권자 중 56%가 그렇게 답했다. 미국 유권자의 10%가 이스라엘의 존재 권리에 반대하지만 Z 세대 유권자의 33%는 반대한다고 응답했다.
미국 정부가 하마스를 테러 단체로 분류하는 것에 동의하는지 묻는 질문에 대하여는 “전체 유권자의 81%, Z 세대 유권자의 61%가 동의했다”고 했다.

Z 세대 유권자의 거의 절반(47%)이 “이스라엘의 부와 군사력이 하마스에 대한 캠페인을 부당하게 만든다”는 데 동의한 반면, 미국 유권자 중 21%만이 동의했다.
“우리는 이제 학생들에게 인종 차별적 분노의 렌즈를 통해 세상을 보도록 가르치는 교육 시스템의 논리적 결과를 보고 있다. Z 세대는 미국인이라는 사실이 너무 부끄러워서 그들 중 상당수가 테러리스트 동조자가 되었다”라고 조사 기관인 Smmit Ministries의 제프 마이어스(Jeff Myers) 회장은 말했다.
그는 또한 “Z 세대는 이스라엘의 존재 권리를 부인할 가능성이 일반 대중보다의 3배에 달한다. 하마스에 대한 동정심이 커졌다” “이것은 부모, 교육자, 문화 지도자들에게 엄청난 경종을 울리고 있다. 이제 우리 세대는 유대-기독교 문명을 전복시키려는 사람들의 선전을 의심 없이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 있다”고 비관적 평가를 내 놓았다.

이번 조사는 미국 캠퍼스 전역에서 시위가 계속되는 가운데 발표됐다.
이번 주 컬럼비아 대학교는 100명 이상의 반이스라엘 시위대를 체포한 후 남은 학기 동안 대면 수업을 취소했다. 이번 주에는 예일대학교와 뉴욕대학교에서 비슷한 시위가 벌어진 뒤 수십 명이 체포됐다.
와싱톤 DC에서는 양당 의원들이 대학 행정관들이 유대인 학생들을 보호하기 위해 더 많은 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한편 미국 민주당 정치인들, 조시 고트하이머(뉴저지), 댄 골드먼(뉴욕), 자레드 모스코비츠(플로리다), 캐시 매닝(노스캐롤라이나) 대표가 화요일 컬럼비아대학교를 방문했다.
이들이 발표한 보도자료에 따르면 복면을 쓴 한 시위자가 “우리는 하마스다. 우리는 모두 하마스다”라고 외쳤고, 또 다른 시위자는 유대인 학생들을 향해 “유럽으로 돌아가라”고 외쳤다고 했다.
또한 “유대인 학생들은 언어적, 심지어 신체적으로 폭행을 당하고 있다” 고트하이머가 말했다. “복면을 쓴 시위자들은 유대인 학살을 응원하고 적극적으로 촉구하고 있다”고 시위자들의 폭력적 시위에 염려과 유감을 표명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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