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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TD, 덴버 다운타운 경전철운행 재개… 버스 노선 일부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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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버지역 교통공사(RTD)가 장기간 이어진 공사 완료와 함께 다운타운 경전철 운행을 재개하고 일부 버스 노선을 변경한다고 밝혔다.
이번 발표에 따르면, 오는 9월 29일부터 D, H, L 라인의 경전철이 유니언 스테이션에서 다시 다운타운 루프를 따라 운행을 시작하며, 임시로 운영되던 무료 메트로라이드 셔틀 서비스는 종료된다. 덴버의 무료 몰라이드 셔틀은 5분 간격으로 운행을 재개한다.
그동안 덴버 다운타운으로 출근하는 직장인과 학생들은 RTD의 공사로 인해 교통 이용에 큰 불편을 겪어왔다. 경전철과 버스 노선의 임시 변경으로 인해 통근 시간이 길어지고 대체 교통 수단을 찾는 번거로움이 있었다. 그러나 이번 운행 재개로 인해 많은 이용자들의 불편이 해소될 것으로 보인다.
RTD는 또한 일부 버스 노선을 조정한다. O 노선은 두 개의 별도 노선으로 나뉘어 일부는 잉글우드와 유니언 스테이션을, 다른 일부는 잉글우드와 하이랜드 랜치 타운 센터 역을 연결하는 OB 노선으로 운행된다. 40번 버스는 평일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15분 간격으로 운행되며, 11, 20, 24, 30, 51, 65, 73, 204, 225, DASH, JUMP, NB, SKIP 노선은 ‘계절 조정’이 있을 예정이다.
기타 정보는 RTD 웹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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