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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10월 21, 2020

LATEST ARTICLES

콜로라도-당지 코로나19 관련 동향(10.15)

o 금주 주 전역에서 274건의 신규사례가 보고되며 최고점을 기록한바, 3월과 6월의 초기 정점과 7월의 두번째 급증에 있어 현재 바이러스 확산 상황은 '제3의...

2020 센서스 인구조사 15일 종료

연방대법원이 2020 센서스 인구조사를 조기 마감하려는 상무부의 행정 지침을 중단시켰던 연방 상소법원 판결의 효력을 정지시켰다. 이로써 인구조사를 10월31일까지 계속하라고 했던 판결은 무효가...

앉아서하는, ‘왕초보’를 위한 요가

"요가요?  예전에 해보긴 했는데 정말 어렵더라구요. 저처럼 뻣뻣한 사람에게는 맞지 않는 것 같아요." 안녕하세요. 몬트리올 요가강사이자 유튜버(YOGA SONG - HAYEON)의 송하연입니다....

코로나19 관련 동향-콜로라도

 자레드 폴리스 주지사는 10월13일 바이러스로 인한 입원건수는 290건으로 5월 이후 가장 높은 수치이고, 3일간의 양성률이 처음으로 5%를 초과하였다며 앞으로 몇 주 안에 이를...

시빅센터 공원 좌·우파 집회 중 1명 총격 사망

지난주 토요일(10일) 오후 덴버 시빅센터 공원에서 좌·우파 단체들의 맛불성 집회를 하는 와중에 인근 덴버 미술관 앞에서 총격이 발생해 한 명이 사망하는 사건이...

콜로라도 자동차 도둑에게 가장 인기 있는 차량은?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사태 여파로 콜로라도에서 차량 절도 사건이 계속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이미 많은 한인 차량도 도난사건이 발생해 경각심을 일깨우고 있다. 덴버...

마스크착용 의무령 세번째 연장…보건당국 독감 예방주사 접종 촉구

제러드 폴리스 주지사는 주 전체에 내려진 마스크착용 의무명령을 한 달 더 연장할 것이라고 밝혔다. 7월 초부터 시행되고 있는 의무명령은 10월 12일 만료...

조각으로 완성한 거대 조각, 아티스트 조수현 씨의 ‘인피니텀’ 10월 9일 금요일부터 M마트 정문에서 감상자들과 만난다

지난 10월 9일 금요일 오전, 오로라시 하바나 길의 한인 식료품점 M마트(미도파 마트) 정문에는 새롭게 눈에 띄는 조각 작품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온하바나스트리트(OnHavanaStreet)의...

다가오는 2020 미 대선, 이번에는 꼭 투표합시다

13일 공화당 코리 가드너 VS 민주당 존 히켄루퍼 토론회 열려 한 나라의 일이지만 전 세계 많은 나라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천연 발효빵과 당뇨

요즘, 자연식, 친환경 건강빵을 찾는 사람들이 부쩍 많이 느는 추세다. 천연효모, 즉 르방(levain), 또는 샤워도우를 써서 발효빵을 구워내면 독특한 풍미와 식감이 부여된다....

INTERVIEW

본촌치킨 오로라점(Bonchon Chicken Aurora)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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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 튀겨 겉바속촉한 치킨에 중독성있는 소스로 인기몰이 2002년 부산에 처음 문을 연 본촌치킨(Bonchon Chicken)은 국내 매장...

청년 콜로라도 타임즈를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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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형색색 아름답게 물든 콜로라도의 올 가을 단풍은 코로나 바이러스의 어두운 우리의 현실과는 동떨어지게 역설적으로 유난히 아름답습니다. 아니 어쩌면...

20주년 기념 콜로라도타임즈 공모전 시상식을 마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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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로라도타임즈를 운영한 지 겨우 만 1년이 되었고, 본지가 창간된 지는 만 20년을 맞이하였습니다. 팬더믹으로 활동에 제약이 많은 상황에서 무엇을 해야하나 고심하였습니다.콜로라도의 아름다운...

OSAKI 안마의자 무료 체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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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이 OSAKI 안마의자(오사키 안마의자) 라는 이름은 익히 들어 보았을 것이다. 한인들이 자주 찾는 코스코(Costco)나 베스트바이(Best Buy), 홈디포(The Home Depot) 등 온라인에서...

콜로라도 타임즈 창간 20주년 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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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전 콜로라도 타임즈 전신인 주간연예스포츠 창간을 돕기 위해 콜로라도에 왔던 일이 떠오릅니다. 러시아워 시간임에도 거리에는 적당히 오가는 차량들과...

콜로라도 타임즈 창간 20주년 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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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콜로라도 타임즈 창간 20주년을 경축하면서, 신문의 제작을 위해 수고를 아끼지 않는 이현진 사장님 이하 모든 직원들의 노고에 큰 박수를 보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