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 4월 17,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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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AR 화재 대피령 해제, 엘도라도 캐년 주립공원 폐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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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더 소방당국은 월요일 오전 NCAR 화재가 35% 진압되고 피해면적은 약 190 에이커라고 밝혔다. 당국은 월요일 오후 화재 지역에 강풍이 예상되지만 불은 더 이상 크게 번지지 않을 것으로 보고 있다.

화재로 인해 토요일에 내려졌던 주민 대피령은 일요일 오후 5시를 기해 해제됐다. 하지만 엘도라도 캐년 주립공원과 인근 산책로는 월요일 현재 진입할 수 없다. 앞으로 3~4주 동안 당국은 화재 지역을 점검할 계획이라고 밝히며, 인근에서 희미하게 피어오르는 연기 정도는 괜찮지만 불길을 목격한다면 911에 신고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번 화재는 작년 12월에 1,000채 이상의 가옥을 파괴 한 마샬 화재 인근 지역인 국립 대기 연구 센터(National Center for Atmospheric Research) 남쪽 산기슭에서 발생했으며, 건물이나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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