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일, 7월 16,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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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덕성의 좌충우돌 미국생활 적응기

책임감을 가지고 PLAY 하세요

콜로라도에서의 '정선 아리랑' '아리랑 아리랑 아라리요 아리랑 고개로 날 넘겨주소' 학창 시절 음악시간에 한 번쯤은 들어보거나 불러봤을 강원도 아리랑의 하나이면서 모든 아리랑의 원조격이라고 배웠던 '정선 아리랑' 예전에는...

소중한 내 차 관리의 시작

차량관리의 첫걸음 최근까지 차량관리에 관한 이야기(자가점검 시 필요 장비, 겨울철 차량관리 Tip, 차량용품점 소개 등)를 해보았는데 글을 작성할 때마다 들었던 생각이, '과연 일반인(현업 종사자가 아닌)들은...

Winter is coming!

겨울이 오기 전 확인(Check) 해 보면 좋은 자동차 관리 TIP 어느새 2022년의 10월에 들어서면서 여기 콜로라도의 로키산맥 지역에는 눈이 내리는 소식을 접하면서 '아 이제 겨울이...

치유(Healing)됨을 느끼고 오는 곳, 안나의 집을 다니며

여기 콜로라도에 한인 시설 중 올해(2022년)로 20년이 되는 짧지 않은 역사를 가진 시설이 있다. 바로 한인업소가 많이 위치한 곳인 하바나길에서 불과 10여분 정도에 위치한 파커와 퀸시가 만나는 쇼핑센터 뒤쪽에 위치한 '안나의 집'이 그곳이다. 콜로라도아재가 이곳을 알게 된 것은 이곳으로 와서 직장을 구하러 다니던 시기였던 5년 전이다. 처음 구했던 집도 마침 이곳과 불과 몇블록 떨어진 곳이 아니라 자전거 타고 뭐하는 곳인지 궁금해서 찾아갔던게 지금까지 인연이 되어 나가고 있는 중이다.(중간에 이직이나 구성원이 늘어나서 못 나갔던 기간도 있다) 처음에는 성당 시설인 줄 알았는데, Assistant living이라는 시설인 것과 이곳에서 수녀님들과 한인 어르신들이 생활하시는 곳이란 걸 알게 되어 시간이 생길 때 가서 청소나 무거운 것을 옮기거나 조경을 도와드리며 하는 중이다.(요즘에는 매주 수요일 퇴근후에 들려서 청소를 하는 중) 한일월드컵이 개최되었던 2002년에 오로라의 한 가정집에서 시작된 안나의 집은 2011년에  현재 위치의 건물을 매입하고 리모델링하여 시설을 운영...

고물가 시대에 아직도 제 값 주고 사고있노

자가정비시 자동차 소모품 및 용품점 할인하는 곳 알려줌 요즘(8월 2022년) 식자재를 사러 가거나 집안에서 쓰이는 소모품을 사러 마트에 들러 물건값을 보고 있노라면 정말 물가가 하늘...

차량 구입 후 어떤 것을 먼저 하시나요?

많은 운전자들은 놓치고 있는 한 가지! 콜로라도아재가 백번 강조하는 것! '아 저 사람 진짜 FM이내' , 'FM대로 해 FM대로' 혹시 이런 대화를 아신다면 당신은 군필~! 이...

미국 판매 SUV 중 유지비가 가장 저렴한 차는?

2021 유지비가 가장 저렴한 SUV로 꼽힌 콜로라도아재의 큰 장난감 최근(8월 2022년) 다소 하락하고 있지만 여전히 가격이 높은 기름값에, 인플레이션 여파로 차량 소모품 가격 및 정비소 공임 등도...

3화. 미국에서의 의식주(衣食住) – 식(食)

살기 위해 먹는 것일까? 먹기 위해 사는 것일까? 오래전부터 철학자들도 이러한 명제로 자신들의 생각을 많이 서술하였었다. 아재 같은 경우에는 먹는 것을 ‘이 세상에 태어나...

2화. 미국에서의 의식주(衣食住) – 의(衣)

삶의 세 가지 기본 요소인 '의식주(衣食住)'는 입는 옷(衣), 먹는 음식(食), 사는 집(住)의 순서로 나열되고 있다. 주거하는 집이야 비바람만 피할 수 있는 공간만 있으면 된다고 치더라도, 먹는 것이 우선일 것...

1화. 대구아재에서 콜로라도아재로

콜로라도에는 재외 공관 추산 약 3만여 명, 실제로는 그 이상의 한인이 거주하는 것으로 예상되고 있는데, 대략 그 3만여 명의 미국행(또는 콜로라도행) 사연이 제각각 존재하듯, 아재 역시 ‘나의 조국, 대한민국’을 멀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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