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2월 3,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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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센트의 작은 불편함이 기적이 되기를 바라며

콜로라도주는 2023년 1월부터 콜로라도 상점에서 비닐봉지 한 장 당 10센트의 수수료를 부과하게 되었다. 내년 2024년 1월 1일부터는 대부분의 업체에서 고객에게 제공하는 비닐봉지...

발행인 노트-(告)윤애원 사모님을 기리며

며칠 전 존경하는 어르신인 윤애원 사모님께서 지난 토요일 소천하셨다는 연락을 받았다.윤사모님은 필자가 20여년 전 처음 이민을 온 후 당시 산부인과 의사와 환자로...

콜로라도 식료품점 와인 판매 허용 법안, 한인 사회 뭉쳐 저지해야

현재 콜로라도 주류법에 따라 대부분의 식료품점에서는 맥주를 판매할 수 있지만 와인은 판매할 수 없다. 이번 투표에 붙인 ‘콜로라도 발의안 125(Colorado Proposition 125)’가...

콜로라도 한인노인회관 헐값 매각

한인노인회관(회장 김숙영)이 지난 8월 30일 공시시가($370,000)보다 싼($285,000) 헐 값에 매각되었다. 한인노인회는 비영리단체로 동포들의 후원으로 결성되어 실상 공공의 재산임에도 불구하고...

콜로라도 타임즈 사무실 확장·이전

창간 22년의 역사와 함께 콜로라도 언론의 리더 역할을 해온 콜로라도 타임즈가 사무실을 확장 이전했다. 사무실은 파빌리온 타워 원, 스위트 넘버 50으로(2851 S...

언론의 자유, 언론사의 의무

최근 한인 사회내에서 일어나는 타신문사의 소송전과 허위 보도 등으로 덴버지역이 다시금 시끄럽다.본지 또한 “거기는 맨날 시끄러워”, “또 싸우네”라고 폄하하는 말을 많이 듣게...

코로나-19 자가진단 키트 무료로 신청하세요

최근 코로나 바이러스에 감염되는 인구가 급등하는 추세이다. 직장에 다니는 어른은 물론 학교등교하는 학생들도 코로나19에 감염되어 등교하지 못하는 경우가 허다하다.한겨울 독감철을 맞아 감기기운이...

인종혐오범죄, 남의 일이 아니다!

얼마 전 본지 사무실로 한인부부가 방문한 적이 있다. 이분들은 오로라 지역에 거주하는 평범한 직장인으로, 한인이 많이 거주하는 학군...

연말은 이웃과 나누는 시기

올 연말은 팬더믹으로 인해 사회 분위기가 한없이 가라앉았다. 백신이 나오고 경기부양책이 다시 실시되지만 코로나19와의 전쟁은 끝이 보이질 않는다. 작년까지 즐거운 연말을 장식했던...

일자리 52만개 늘고 54년만에 최저 실업률…뜨거운 美 노동시장

고용지표, 시장전망 훨씬 초과…'연준이 금리 더 올릴라' 뉴욕증시 후퇴 미국의 노동시장이 새해 들어 더욱 뜨거워진 것으로 나타났다.

美, 이번엔 신용카드 연체료 인하 압박…高물가 고통 완화

TV·인터넷 조기 해지 수수료도 대상…출마선언 앞둔 바이든 직접 언급 조 바이든 미국 행정부가 신용카드 연체 수수료 등 과도한 소비자...

美연준, 기준금리 0.25%p 인상…속도 조절에도 당분간 긴축 유지

금리 4.50~4.75%로 상향, 2007년 이후 최고…한미 금리역전 1.25%p파월 "인플레 하향 확신에 증거 더 필요"…작년 전망 넘는 금리인상 가능성

아트 아세비도 오로라 경찰서장 취임, 다민족 언론사 간담회 통해 취임 소감과 포부 전해

지난 27일 금요일 정오, 오로라 시 국제이민사업부와 오로라 경찰국 주최로 지역 언론들과의 간담회가 진행되었다. 새로 취임한 아트 아세비도(Art Acevedo) 경찰국장과의 만남을 통해...

흑인 청년 사망사건에 연루되었던 백인 경찰관 은폐 이유 무엇인가, 들끓는 美 공권력에 대한 분노

현재 지난 달 1월 흑인 운전자 타이어 니컬스가 테네시 주 멤피스에서 교통단속 과정 중 흑인 경찰 5명에게 무차별 구타를 당한 뒤 사망한...

다가오는 2월 말, 콜로라도의 첫 번째 ‘아시안 푸드 위크(Asian Food Week)’ 개막

콜로라도 내 아시아계 미국인의 인구가 차지하는 비율과 경제 활동 범위는 매우 넓지만 아직 많은 미국인들은 아시안 음식이 생소하거나 어떻게 주문해야 할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