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7월 15,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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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신분 아닌 도로 안전이 우선

지난달 줄리 곤잘레스, 제프 브리지스, 팀 에르난데스 의원이 공동 발의한 ‘이민자 신분증 발급 법안(SB24-182)’이 주의회에 상정되었다. 현재는 서류미비 이민자가 콜로라도에서 운전면허증을 취득하기 위해서는 최소...

콜로라도에서 치러지는 제 22대 국회의원 재외선거, 많은 동포들이 참여해야

콜로라도 오로라시의 더블트리 힐튼호텔에서 한국의 제22대 국회의원 재외선거가 오는 29일부터 31일까지 치러진다. 이것은 지난 2022년 대통령 선거에 이어 국회의원 재외선거는 콜로라도 역사상 처음이다. 이번...

콜로라도 한인 인구 5만 명 돌파…지역 사회와 문화의 새로운 지평

다문화 교류와 정치적 참여로 꽃피는 콜로라도 한인 커뮤니티의 미래 최근 재외동포청이 제공한 ‘2023 재외동포현황’ 보고서에 따르면 콜로라도주의 한인 인구가 50,578명으로, 5만 명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이는...

[사설] 덴버 옥타 경제인 협회모임에서 본 화합과 협력

지난 월요일, 덴버 옥타 경제인 협회의 모임이 열렸다. 20대부터 70대에 이르는 다양한 연령층과 직업군에 속한 한인들이 모여 한 해를 마무리하는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연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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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시대의 선두주자, 콜로라도 타임즈 1100호 발행

2000년 창간 이래 콜로라도 한인사회의 길라잡이 역할을 수행해온 콜로라도 타임즈가 1100호를 맞이했다. 이는 광고주의 지원과 더불어 직원, 기자들의 끊임없는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한 성과다. 디지털 전환과...

한인 커뮤니티 목소리와미래 위해 투표에 참여해야

콜로라도 주민이라면 다가오는 11월 7일 조정 선거의 중요성을 충분히 알고 있을 것이다.이번 선거에서는 콜로라도 주 전체의 중요한 쟁점뿐만 아니라, 한인들이 가장 많이 거주하는 오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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