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6월 21,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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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7돌 한글날 맞아 유공자 13명 포상…한글 발전에 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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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는 577돌 한글날을 맞아 한글 발전 유공자와 세종문화상 수상자 13명(단체)을 4일 발표했다.

한글 발전 유공자 포상 대상은 보관문화훈장에 이기남 원암문화재단 이사장, 문화포장 왕혜숙 미국 브라운대학교 부교수, 대통령 표창 김석희 번역가·부이 판 안투 호찌민시기술대학교 한국학부 교수·혜 숙 살즈만 미국 서던네바다대학교 주임강사·네이버문화재단, 국무총리 표창 김중섭 경희대학교 교수·타지키스탄 미르조예프 도바르 국제외국어대학교 강사·네덜란드 레이던 대학교 한국학과이다.

이들 개인과 단체에는 오는 9일 577돌 한글날 경축식에서 훈포장과 표창을 수여한다.

올해 제42회 세종문화상 수상자로는 대통령 표창에 한국문화 부문 손미경 분장사·학술 부문 허재영 단국대학교 교수·국제문화교류 부문 김현정 덴버미술관 큐레이터, 국무총리 표창에 문화다양성 부문 임재식 스페인 밀레니엄합창단장 겸 지휘자가 선정됐다.

세종문화상은 세종대왕의 업적을 기리고자 1982년에 제정됐다.

시상식은 이날 서울 서초구 aT센터에서 열리는 ‘2023 한글주간 개막식’에서 진행된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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