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4월 12,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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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피겨 스케이팅 4대륙선수권 대회 국가대표선수단 덴버공항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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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빙상연맹(ISU)이 주관하는 4개대륙 피겨스케이팅 선수권대회에 참가하는 국가대표선수단이 콜로라도에 도착했다.


콜로라도 김준홍 선수단장이 이들을 환영하고 선수단을 영접했다.


대한민국 선수단으로는 간판 차준환과 김예림을 비롯한 15명의 선수단이 콜로라도에 도착을 했고, 이들은 오는 2월7일부터 12일까지 콜로라도스프링스 소재 Broadmoor World Arena에서 6일간의 경기일정을 소화하게된다.


2023년 2월 7일부터 12일까지 개최되는 피겨 스케이팅 사대륙 선수권 대회. 본래는 호주 시드니에서 열릴 예정이었으나 2022년 6월 22일 미국 콜로라도 주 콜로라도 스프링스로 변경되었다. 여자 피겨스케이팅에서는 김예림·이해인,김채연 선수가 피겨여제 김연아 이후 14년 만에 사대륙 선수권 우승에 도전한다. 남자피겨스케이팅은 디펜딩챔피언 차준환이 남자싱글에서 2연패에 도전한다.


덴버국제공항에 도착한 대한민국대표선수단 ISU 국제심판이자 대한민국빙상연맹 안나영교수가 인솔하여 도착했으며 다소 피로한 기색이 있었지만 밝은 모습으로 컨디션을 조절하고 있다. 2월7일부터 6일 동안 콜로라도스프링스 브로드무어 월드 아레나에서 개최되는 경기관람은 티켓링크를 통해 구매할 수있고, 티켓비용은 30불이다.


김예림(20·단국대)과 이해인(18·세화여고)은 지난해 사대륙 선수권대회에서 은메달(이해인)과 동메달(김예림)을 획득한만큼 우승입상이 가능한 자원이다. 만약 정상에 오른다면 지난 2009년 김연아 이후 처음으로 여자 싱글에서 우승한 여자 선수가 된다. 김예림은 2022-23시즌 ISU 그랑프리 대회에 두 차례 출전해 금메달과 은메달을 획득했다. 한국 선수가 ISU 그랑프리 대회에서 정상에 오른 것은 김연아 이후 13년 만에 처음이다. 그랑프리 상승세로 김예림은 파이널 대회에도 출전한 바 있다.


함께 도착한 이해인선수는 지난해 준우승을 아쉬움을 떨치겠다는 각오룰 인터뷰를 통해 알렸다. 최근 국내서 열린 회장배 랭킹대회와 종합선수권에서 연속 3위를 기록하며 컨디션을 끌어 올린바 있다.


사대륙 선수권대회 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은 오는 10일 프리스케이팅은 11일에 진행된다.


한편 덴버국제공항에서 국가대표 선수단 환영및 의전은 콜로라도 체육회의 금요셉 콜로라도체육회 홍보이사와 김준홍 콜로라도 체육회 선수단장이 선수단 숙소까지 선수단 인접과 이동 교통편, 공항여장등 일체의 의전을 맡아 진행했다.

<기사제공 콜로라도 체육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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