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6월 14,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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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교역자회 연합 여름성경학교, 하나님의 진리로 가득 채워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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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연합 여름성경학교가 5월 28일부터 30일까지 믿음장로교회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이번 행사는 교역자회 다음세대부(부장 유지훈 목사) 주관으로 진행되었으며, “Breaker Rock Beach: 변하는 세상 가운데 변치 않는 하나님의 진리”를 주제로 삼았다.

특히 올해 여름성경학교는 작년에 비해 더 많은 학생들이 등록하고 자원봉사자들이 참여하여 성공적으로 개최되었다. 총 75명의 학생이 20개 교회에서 참석하였으며, 40여 명의 자원봉사자들과 교회 목회자 및 사모들이 함께 섬겼다.

이번 성경학교는 Stacey Lee 사모(풍성한교회)와 유지훈 목사(참빛교회)가 오전과 오후 세션에서 각각 말씀을 전하며, 학생들에게 하나님의 진리를 깊이 있게 전달했다.

첫째 날의 주제는 “진리는 하나님께로부터 온다”로, 세상에서는 여러 진리가 있다고 하지만 참된 진리는 오직 하나님의 말씀임을 강조했다. 둘째 날은 “모든 사람들에 예수님이 필요하다”로, 모든 사람들이 죄인이며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만 참된 삶을 살 수 있음을 전했다. 셋째 날에는 “예수께서만이 유일한 길이시다”라는 주제로,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이 진리와 생명의 길임을 강조했다.

매일 찬양과 말씀을 듣고, 다양한 Station을 돌며 주제를 배웠다. Station 프로그램은 말씀 탐험, 과학 실험, 야외 활동, 공예, 스낵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Pre-K와 K 학생들은 Anna Chai 선생님의 지도 아래 별도로 프로그램이 진행되었다. 행사 기간 중 여러 교회가 점심 식사 준비와 스태프를 위한 아침 간식, 마지막 날 뷔페 스타일의 식사를 위해 많은 도움을 주었다.

이번 여름성경학교의 준비는 지난 2월 4일부터 시작되어 총 9개 교회(믿음교회, 풍성한교회, 임마누엘감리교회, 제일감리교회, 벧엘교회, 영락교회, 더비전교회, 북부장로교회, 참빛교회)가 참여했다. 각 교회는 돌아가며 준비 모임을 가졌고, 모임 때마다 저녁 식사를 준비해 주었다. 특히 장식 준비를 위해 St. Paul 장로교회의 Sheila Moskowitz가 많은 도움을 주었다.

이번 여름성경학교는 하나님의 진리를 전하며 학생들과 자원봉사자들에게 큰 은혜와 감동을 안겨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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