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6월 21,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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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뉴스] 미국 복음주의 교인들, “교회의 정치적 이슈보다 사회참여에 더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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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천헤드라인 뉴스(1월 26일)에서 Gray Matter Research/Infinity Concepts 기관의 새로운 여론조사를 발표했다. 보도에 따르면, “복음주의 교인의 68%가 현재 교회의 정치적 메시지 및 참여 수준이 그대로 괜찮다”고 했다. 반면, “복음주의 교인 5명 중 1명 이상(22%)은 자신의 교회가 정치에 덜 참여하기를 원하며, 11%는 교회가 더 많이 참여하기를 원한다”고 했다.

유색 복음주의자들은 “백인보다 교회에서 더 많은 정치적 개입을 원할 가능성이 16% 대 9%으로 더 높다”라고 했다. 오순절/은사주의적 복음주의자들은 “다른 복음주의 교인들보다 17% 대 10%로 높다”고 했다.

소득에 따라 분류해 볼 때, “연소득 10만 달러 이상의 복음주의 가정은 17%, 연소득이 3만 미만인 가정은 4%가 정치 참여를 더하기를 원했다”고 했다. 한 달에 1번 이하로 교회에 출석하는 복음주의자들 중 35%는 “자신의 교회가 정치나 정치적 메시지에 덜 참여하기를 바란다”고 반응했다.

설문 조사에 따르면, “ 5명 중 거의 1명(19%)가 복음주의자들이 교회가 정치적 이슈보다 사회적 문제에 더 관심을 갖기를 반응했다”고 했다. 또한 “4분의 3(72%)은 현재 교회의 사회 문제에 대한 참여는 그대로 괜찮다”고 했다.

이러한 새로운 설문 조사의 결과를 볼 때, 미국 사회는 해마다 점점 더 정치화되고 있을지 모르지만, 복음주의자들은 아직도 교회의 정치 참여에 대해서는 부정적인 반면에, 교회의 사회 참여는 더 관심을 가지고 적극적인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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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모 목사
정준모 목사
철학박사 및 선교학박사 Ph.D & D. Miss, 목사, 교수, 저술가 및 상담가, 말씀제일교회 담임 목사, 전 총신대 · 대신대 · 백석대 교수역임, CTS TV 대표이사 및 기독신문 발행인, 세계선교회 총재 역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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