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6월 21,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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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8일은 투표하는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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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 선거 투표 현장 이모저모

오전에 방문한 로컬 도서관에는 미리 집으로 배송된 투표용지를 작성해 드라이브 쓰루로 투표함(Drop-Box)에 넣거나, 투표지역을 직접 방 문해 투표용지를 작성하는 시민들로 북적였다.


정부에서 나온 선거관리위원들과 자원봉사자들은 공정한 투표를 위해 곳곳에 배치되어 있었다. 소중한 한표를 행사하기 위해 방문한 필자는 야외에 배치된 투표함(Drop-Box)에서 투표용지를 수거하던 선거관리위원들과 간단히 인터뷰를 할 수 있었는데, “투표용지를 분실하지 않는것도 공정한 선거의 하나라고 생각하며 이런 중요한 임무를 수행할 수 있어서 매우 기쁘고 최선을 다하고 있다. 중간선거지만 자신이 투표한 지지자가 꼭 당선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중간선거는 연방 상원의원과 연방 하원의원, 콜로라도 상원 27구역에 출마한 한국계 미국인 탐 킴이 공화당 소속으로 출마하여 민주당 소속의원과 경합을 벌인다.


투표용지의 앞 페이지는 현 주지사인 민주당 소속 제러드 폴리스와 이에 도전장을 내민 공화당 후보 하이디 거널을 비롯하여 통일당, 무소속 후보들의 이름이 선택란에 기입이 되어 있었다.


그리고 사법 유지 질문과 콜로라도 한소법원의 판사의 유임여부결정란이 있고 뒷면에는 콜로라도주 헌법에 대한 수정안 등과 소득세, 교육, 주택, 주류판매 등에 관한 발의안에 대해 찬성 여부를 묻는 질문이 있었다.


질문에 기입된 투표용지는 투표봉투에 넣어 봉한 후, 뒷면에 사인후 투표함에 넣어진다. 저녁 7시까지 투표가 마감되면 가장 시차가 늦는 알래스카와 하와이를 마지막으로 완전히 종료되고 개표가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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