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뉴스한인 뉴스상록회 6월 모임, 팔머파크에서 따뜻한 온정 나눠

상록회 6월 모임, 팔머파크에서 따뜻한 온정 나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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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로라도 스프링스 지역 한인 시니어 단체인 상록회(회장 유재남)는 6월 17일 오전 11시, 콜로라도 스프링스의 팔머파크(Palmer Park)에서 정기 모임을 가졌다.
이번 행사에는 약 40여 명의 회원들이 참석해 서로의 안부를 묻고, 점심 식사와 선물 교환을 통해 따뜻한 교제를 나눴다.
이날 모임은 특별히 김영희 전 회장의 초청으로 방글라데시 현지 목회자인 모야(Moya) 목사 부부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모야 목사의 부인은 한국인으로, 한인 시니어들과도 자연스럽게 어울렸다. 또한 정준모 목사(라이프굿타임즈 대표), 임은구 목사(프에블로한인교회 담임)도 함께 참석해 시니어들에게 인사를 전하고 격려의 메시지를 나눴다.


행사 현장에는 정성스럽게 준비된 풍성한 음식과 다양한 선물들이 마련돼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으며, 회원들은 서로의 건강과 안부를 챙기며 온정을 나누는 따뜻한 시간을 보냈다.
상록회는 한인 노인들의 소통과 친목을 위한 모임으로, 정기적인 야외 모임과 문화 행사를 통해 공동체의 유대를 강화하고 있다.
콜로라도 스프링스 노인회 상록수의 회원문의는 (719) 200-8630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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