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5월 26,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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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리데이 시즌, 덴버 공항 혼잡 사상 최고치 도달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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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교통안전국(TSA): 이번 시즌이 역대 가장 바쁜 여행 기간 될 것

미국 교통안전청(TSA)은 올해 홀리데이 시즌이 그들의 역사상 가장 바쁜 시기가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미 올해 내에 TSA는 역사상 가장 붐비는 여행일 상위 10일 중 7일을 기록했다.

지날 19일 토요일 낮에 지인을 데려다주기 위해 공항을 방문한 기자는 픽업하기 위해 끝도 없이 늘어선 차량으로 인해 오랜 시간을 지체하는 경험을 했다. 이 날 도착하는 항공편이 여러대 연착되거나 캔슬이 되는 등 많은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다.

한 여행객은 지난 크리스마스 때 강설로 인한 항공편 취소로 큰 혼란을 경험했다고 밝혔다. 이와 더불어, 추수감사절 기간 동안 덴버 국제공항은 TSA 검문소를 통해 약 78만 5천 명 이상의 승객이 이동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이는 작년 같은 기간 대비 13% 증가한 수치이다. 가장 붐비는 날은 11월 22일과 26일로 예상된다.

덴버 공항의 주차장 혼잡도 눈에 띄는 문제로 부각되고 있다. 월요일 아침, 여러 주차장이 이미 만차 상태를 보이며 주말 동안에는 픽업하는 차량과 떠나는 차량으로 인산인해를 이루었다는 보고가 있다.

여행 전문가 클린트 헨더슨은 “추수감사절이나 크리스마스와 같은 연휴는 보통 평소보다 비싼 편이지만, 올해는 약간 가격이 내려갔다. 실제 휴일에 여행할 수 있다면, 항공권 가격에서 수백 달러를 절약할 수 있고, 혼잡하지 않은 추가적인 이점이 있다,”고 조언했다. 그러나 예약을 늦추지 말 것을 당부했다.

TSA는 또한 승객들에게 콜로라도 디지털 ID 앱을 다운로드하고, 기내 반입 가능 여부를 미리 알고 있으며, 항공편 정보를 최신으로 유지하고, 일찍 도착할 것을 권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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