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 4월 24,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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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진옥 보험, 상속 & 절세 세미나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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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를 준비하는 중・장년층 한인들 대거 참석해 큰 호응

허진옥 보험에서 지난 지난 6월 25, 26, 27일 3일동안 오로라 지역(오피스 2851 S Parker Rd., #730, Aurora, CO 80014)과 볼더 지역(Town of Superior Community Center, 1500 Coalton Rd, Superior, CO 80027)에서 콜로라도 상속 증여세와 절세를 위한 세미나를 개최했다.

특히 미주 내 9개 도시를 순방하며 강의를 하는 재정전문가 알버트 리 강사를 초청해 수년만의 노하우와 세금을 합법적으로 절약할 수 있는 특별한 강의를 진행했다.

특히 은퇴준비를 하는 중장년층의 한인들이 대거 참석해 관심있게 경청하는 등 열띤 관심을 보였다.
앨버트 리 강사는 “현재 이민 1세대가 은퇴하는 시기로 자산이 트랜스퍼 되는 과정에 있다. 상속법에 대한 지식이나 계획의 유무에 따라 적게는 몇만 달러, 많게는 백만 달러 이상의 손실이 생기는 경우도 허다하다. 이것은 모두 미리 준비를 못해서 일어나는 일”이라며 미리 준비를 철저히 하기를 당부했다.

또한 “자산이 옮겨지며 발생하는 상속세, 증여세, 양도세 세가지의 세금은 9개월 내에 해결해야 하는데, 대부분의 한인들이 이를 잘 알지 못해 큰 낭패를 겪는 경우가 많다.

이 일을 하며 여러 사례를 접했는데 예를 들면, 한 가장이 코로나19에 걸려 갑자기 식물인간 상태가 되었다. 그러나 이 한인은 미리 의료위임장이 없어 남아있는 가족에게 의료비까지 더해 재정적 문제를 떠안게 되는 경우도 있었다. 세미나에 참석하는 사람들조차 위임장을 미리 준비하는 경우는 5프로 미만이다. 이런 준비를 미리 하지 않은 상태에서 갑자기 사망하게 되면 재산이 동결되는 것은 물론 조정 기간만 최소 1-2년이나 걸리고 최소 몇만 달러의 비용이 추가로 발생한다. 나중에 크게 손실을 보지 않기 위해서는 지금 당장 비용이 들더라도 미리 계획을 세우고 은퇴를 준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허진옥 플래너는 “은퇴에 관련준비를 하는 한인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앞으로도 상속전문 변호사를 초빙해 한인들에게 꼭 필요한 세미나는 물론, 다양한 세미나를 꾸준히 개최할 계획이니 누구나 참석하셔서 경청할 수 있다. 많이 참여하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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