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12월 4,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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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스 시니어 학당 “어버이날 한 마음 대잔치” 성료

5월 6일 금요일 한스시니어학당에서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한 마음 한 뜻” 이라는 슬로건을 걸고 행사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 날 행사가 뜻깊은 것은 한스 시니어학당 회원분들 뿐만 아니라 다른 많은 한인분들도 함께 초청해 모두가 한 마음으로 어버이날 행사를 즐겼다는 것이다.

오전 일찍부터 시작된 행사는 사물놀이로 먼저 그 시작을 알렸다. 한바탕 사물놀이로 한국의 정취를 흠뻑 즐긴 후에는 바로 상장 전달식이 진행됐다.

상장은 장수상, 효자상, 효녀상, 효부상으로 나뉘었고, 한스 회원분들과 또 그 가족들까지 함께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했다. 

이 외에도 한스 자체 내에서 네일 아트 전문가를 모셔 초청해 한스 네일 아트샵을 진행했다. 이 날 한스 네일 아트를 통해 행사에 오신 어머님들께 아름다운 시간을 선물했다고 한다. 

오후 시간 부터는 뷔페식 음식과 떡을 준비해 다양하고 푸짐한 음식으로 점심식사가 진행됐다.

뿐만 아니라 어버이날의 하이라이트인 카네이션 전달식이 있었는데, 이것이 뜻깊었던 이유는 한스 시니어 학당 직원들이 직접 손수 만든 카네이션을 한 분 한 분 가슴에 달아드리며 어버이날의 참뜻을 기억하는 시간을 가졌다는 것에 있다. 또 행사에 빠질 수 없는 어버이날 노래를 함께 부르고, 사진 촬영도 진행됐다고 한다.

  

행사의 마무리에는 어버이날 선물로 상품권을 전달하며 여러모로 훈훈한 시간을 가졌다는 후문이다.

한스 시니어 학당 직원들은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우리 한스 회원분들 뿐만 아니라 이번 행사를 통해 한인사회의 더 많은 분들과 함께 시간을 보낼 수 있어 정말 뜻깊었고, 앞으로도 다양한 행사와 프로그램을 통해 콜로라도 한인 지역 사회에 이바지 할 수 있도록 하고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기사제공 한스 시니어 학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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