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 7월 24,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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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최신 흥행작 ‘파묘'(EXHUMA), 덴버에서 개봉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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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버는 22일(금) 저녁 7시 AMC 아라파호 크로싱에서 첫 상영
3월 15일 LA 시작으로 22일 미국 전역으로 확대

한국에서 큰 흥행을 이룬 최신 영화 ‘파묘'(EXHUMA)가 3월 15일 로스앤젤레스에서 개봉을 시작으로 22일에는 덴버를 포함한 미국 전역에서 상영될 예정이다. 덴버에서는 22일 금요일 저녁 7시 AMC 아라파호 크로싱 16에서 첫 상영이 진행되며, 27일까지 상영된다.

파묘(EXHUMA) 포스터(제공:WELL GO USA ENTERTAINMENT)

웰고 USA 엔터테이먼트는 이 영화가 한국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만큼 미국에서도 좋은 반응을 기대하고 있다. ‘파묘’는 부자 박씨(김재철) 집안에서 벌어진 기이한 사건을 중심으로 풍수사 상덕(최민식), 장의사 영근(유해진), 무당 화림(김고은)과 봉길(이도현)이 묘 이장을 둘러싼 이야기를 다룬다.

‘파묘’는 한국뿐만 아니라 지난달 인도네시아에서 개봉한 후 130만 관객을 돌파하며 한국 영화 흥행 1위에 올랐다. 또한 전 세계 133개국에 판매되며 전 세계 관객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한국에서는 개봉 18일 만에 관객 800만을 돌파하고 천만 관객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콜로라도에 거주하는 많은 한인들도 오랜만에 한국 인기 영화를 극장에서 볼 수 있다는 소식에 큰 기대를 속에 문의가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다. 현재 아라파호 AMC 극장에서는 온라인으로 예약을 받고 있다. 영화표 가격은 어른 $14.49, 어린이 $11.49, 60세 이상 시니어는 $12.99이다.

[시놉시스]
미국 LA, 거액의 의뢰를 받은 무당 ‘화림’(김고은)과 ‘봉길’(이도현)은 기이한 병이 대물림되는 집안의 장손을 만난다. 조상의 묫자리가 화근임을 알아챈 ‘화림’은 이장을 권하고, 돈 냄새를 맡은 최고의 풍수사 ‘상덕’(최민식)과 장의사 ‘영근’(유해진)이 합류한다.

“전부 잘 알 거야… 묘 하나 잘못 건들면 어떻게 되는지”

절대 사람이 묻힐 수 없는 악지에 자리한 기이한 묘. ‘상덕’은 불길한 기운을 느끼고 제안을 거절하지만, ‘화림’의 설득으로 결국 파묘가 시작되고…

나와서는 안될 것이 나왔다.

티켓구매 링크>> Movie Times at AMC Theatres

[22일 추가 상영관덴버 하킨스 극장 노스필드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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