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2월 3,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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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차이즈] 파리바게뜨, 미국 매장 잇달아 오픈

작년 계약 체결로 콜로라도에 곧 선보일 예정

파리바게뜨가 미국에서 매장을 잇달아 개점하면서 고객과 가맹주 사이에서 인기가 높아가고 있다. 프랜차이즈 기업의 매출 등을 분석해 브랜드 순위를 매년 공개하는 ‘프랜차이즈 타임즈’는 올해 ‘TOP 500’에 파리바게뜨를 25위에 선정했다. 한국 기업 중 가장 높은 순위이다.

한국 SPC 그룹의 파리바게뜨는 전 세계에 4,000여 곳의 매장을 운영하는 프랜차이즈로 2005년 미국에 처음 상륙했다. 미전역에 많은 매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2030년까지 미국서 매장 1,000곳의 개점을 목표로 하고 있다.

콜로라도에서는 작년 스프리트 항공 조종사 겸 일식당을 운영하는 준 한 씨가 프랜차이즈 계약을 체결해 덴버에서도 곧 제과제빵 1위의 한국 대표 빵을 선보일 것으로 보인다.

파리바게뜨 측은 가맹점이 되기 위해서는 가맹비 5만 달러를 포함해 63만 5,765달러에서 169만 3,600달러가 소요되는 것으로 소개하고 있다. 또한 지역 판권을 체결하는 경우 최소 4개의 점포를 개장해야 한다.

파리바게뜨는 올 상반기 미국에서 100호점을 돌파하면서 베이커리 프랜차이즈로 선풍적인 인기를 누리며 궤도에 올랐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프랜차이즈 타임즈는 파리바게뜨를 올해 미국내 인기있는 프랜차이즈 ‘TOP 25’에 선정했다.(출처:franchise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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