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일, 6월 13,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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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운포토 뉴스] 2024년 콜로라도 한인 볼링 리그 새 장소에서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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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일요일 오후 6시, 21명 참가 신청

1월 28일 일요일 볼링 애호가들이 모여 새로운 볼링 리그(배정삼 회장) 시즌의 시작을 알렸다.

이번 행사는 파커와 모나코가 만나는 체리크릭 볼레로 볼링장(Bowlero Cherry Creek)에서 열렸다. 기존 오로라 볼레로에서 열렸던 리그가 올해는 체리크릭으로 장소를 옮겨 더욱 새로운 분위기에서 경기가 진행됐다.

3명이 한 팀을 이루어 매주 일요일 오후 6시에 진행되는 리그는 12주간 계속될 예정이다. 현재까지 총 21명이 리그에 참가 신청을 했다. 매주 바뀌는 상대팀과의 경기는 선수들에게 새로운 도전과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볼링 리그에 대해 궁금한 점이 있으면 원동주 총무(720-391-7771)에게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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