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12월 3, 2022
Home 뉴스 콜로라도 14일 오후 2시 기준, 확진자 100명 넘어서

콜로라도 14일 오후 2시 기준, 확진자 100명 넘어서

첫 사망자 감염 노출 경로 보건경보 발효

지난 금요일 코로나바이러스에 감염되어 콜로라도에서 처음으로 사망한 83세 여성은 콜로라도 스프링스 브리지센터(Colorado Springs Bridge Center, 901 N 17th St, Colorado Springs, CO 80904)에서 자주 카드게임을 관람했다고 밝혔다. 콜로라도 공중보건부는 공공의 건강을 위해 정보를 공개했다.

브리지센터는 일요일을 제외 하고 매일 카드 게임을 개최하며 대부분 회원은 60세 이상이고 콜로라도 스프링스, 덴버, 푸에블로, 부에나 비스타 주민들이다. 

현재 브리지센터는 모든 일정을 취소하고 폐쇄된 상태이다. 2월 27일부터 3월3일까지 브리지센터에서 경기를 했거나 관람하고 증상(고열, 기침, 호흡곤란)을 겪고 있는 사람은 주치의 또는 의료기관에 연락하도록 하기 위해 보건당국은 보건경보를 발효했다.

전 세계에서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해 15만 명 이상이 감염되고 약 6천여명이 사망했다. 14일 까지 미국 내에서 약 2,500건 확진과 55명의 사망자가 발생했으며, 콜로라도주에서는 14일 토요일 오후 2시 기준 100명을 넘어서 101명의 확진자가 발생하고 1명이 사망했다.

coloradotimeshttps://coloradotimesnews.com/
밝고 행복한 미래를 보는 눈, 소중한 당신과 함께 만듭니다.

뉴스레터 구독하기

이메일을 남겨주세요. 중요한 최신 소식을 보내드립니다.

콜로라도 타임즈 신문보기

Most Popular

LA 코로나 감염 8월 이후 최고…실내 마스크 의무화 가능성

미국에서 가장 인구가 많은 카운티인 로스앤젤레스(LA) 카운티에서 겨울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확산하고 있다. ABC 방송은 2일 LA 카운티의 일평균...

[월드컵] ‘알라이얀의 기적’ 한국, 포르투갈 꺾고 12년 만의 16강

선제골 내준 뒤 김영권 동점골 이어 후반 추가시간 황희찬 결승골로 2-1 극적 역전승1승 1무 1패로 우루과이와 승점·골득실 차까지 같지만 다득점 앞서...

[월드컵] 우루과이 “2002년 한·일 월드컵 이후 이런 기분 처음”

20년 만에 조별리그서 좌절…매체·팬들, 아쉬움·실망감 역력 포르투갈과 한국에 밀려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문턱을 넘지 못한 우루과이는 침울한...

美 ‘동성커플 가구’ 100만 돌파…13년만에 100% 증가

美 전역 분포…워싱턴DC 동성커플 가구 비율 2.5%로 최고상원 이어 하원도 연말까지 동성결혼인정법안 가결할듯 미국에서 동성커플로 이뤄진 가구의 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