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 4월 24, 2024
Home뉴스콜로라도 뉴스콜로라도 휘발유 가격 8년 만에 최고

콜로라도 휘발유 가격 8년 만에 최고

spot_img

미국 자동차 협회(AAA)에 따르면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원유가격은 배럴당 100달러 이상으로 급등한 후 다시 90달러 중반으로 안정되었지만, 미국 전국 평균 휘발유 갤런당 가격은 3.61달러로 일주일 전보다 8센트가 올랐다.

콜로라도의 경우 전국 평균보다 낮지만 $3.37로 일주일 전보다 3센트, 한 달 전보다는 8센트, 작년 이맘때보다 73센트가 올랐다. 

이는 2014년 이후 8년 만에 가장 높은 가격이며, 날씨가 따뜻해짐에 따라 수요 증가로 인해 가격은 더 상승할 것으로 보인다.

미국에서 평균 휘발유 가격이 가장 높은 10개 주는 캘리포니아($4.82), 하와이($4.54), 오리건($4.02), 네바다($4.02), 워싱턴($4.00), 알래스카($3.88), 일리노이($3.85), 애리조나($3.81), 뉴욕($3.80) 그리고 워싱턴 DC($3.77)이다.

[2월 28일 기준 – 콜로라도 주요 도시별 휘발유 평균가격]

덴버
갤런당 평균가격: $3.30
최고 기록 평균: $4.00(7/17/08)

콜로라도 스프링스
갤런당 평균가격: $3.38
최고 기록 평균: $3.98(7/17/2008)

볼더
갤런당 평균가격: $3.29
최고 기록 평균: $4.05 (7/18/2008)

그랜드 정션
갤런당 평균가격: $3.31
최고 기록 평균: $4.23(08/7/2015)

포트콜린스
갤런당 평균가격: $3.33
최고 기록 평균: $4.04(7/6/2008)

글랜우드 스프링스
갤런당 평균가격: $3.58
최고 기록 평균: $4.49(7/19/2008)

베일
갤런당 평균가격: $3.73
최고 기록 평균: $4.53(7/16/2008)

그릴리
갤런당 평균가격: $3.27
최고 기록 평균: $4.09(7/17/2008)

spot_img

뉴스레터 구독하기

이메일을 남겨주세요. 중요한 최신 소식을 보내드립니다.

콜로라도 타임즈 신문보기spot_img
spot_img
spot_img
spot_img
spot_img
spot_img
spot_img
spot_img
spot_img
spot_img

Most Popul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