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7월 22,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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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로라도 한인테니스클럽 동호인들 모인 친선 테니스 경기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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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일 KTCC 테니스 동호회(회장 김기형)가 초청하여, 연합 3개 한인 테니스 동호회(덴버 클럽, 오로라 클럽, 록키 마운틴 클럽)가 친선 경기를 가졌다. 그동안 한인 테니스 동호회가 이렇게 함께 화합하며 콜로라도 테니스대회 선수 선발전에 대비하여 모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정배인 KTCC 원로회장은 인사말에서 “동호회원들이 초청에 흔쾌히 응해 주셔서 감사드린다. 앞으로 6월에미주체전 선수를 선발하는 콜로라도 한인 테니스협회(회장 정주형)가 주최하고 KTCC가 주관하는 미주체전 선발대회에 콜로라도를 대표하는 선수를 발굴하여 전국대회에 나갈 계획이라며 많은 참여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콜로라도 한인 체육회 이한원 회장도 참석하여 덕담과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친선경기지만 진지하게 경기에 임하는 동호인들 (사진 KTCC제공)

인사말이 끝난 후 각 코트마다 동호회원들은 배정된 자리에서 경기를 임했다. KTCC 18명과 3개클럽 연합팀 15명이 1,2차전 자웅을 겨루고, 3차전은 서로 섞여 경기에 임했다. 친선경기인만큼 등수를 매기지 않아 동호회원들이 즐겁게 플레이하며 경기를 마쳤다. 약 두시간에 걸쳐 경기가 끝난 후, KTCC 회원인 유영식 장로가 직접 홈메이드로 준비한 간짜장밥, 탕수육,고기 덮밥,샐러드를 푸짐하게 마련하였고,KTCC 의 김병수 목사 기도로 시작하여, 함께 음식을 먹으며 담소를 나누기도 했다.


총 인원 40명이 참석한 콜로라도 한인테니스인원은 화합으로 한데 뭉쳤다. 앞으로 다가오는 미주체전 선발대회에서 만날것을 다짐하며 친선경기는 훈훈하게 마무리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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