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뉴스한인 뉴스콜로라도 한인경제인협회, 정기총회 및 송년모임 성황리에 마무리

콜로라도 한인경제인협회, 정기총회 및 송년모임 성황리에 마무리

spot_img

지난 12월 7일, 콜로라도 한인경제인협회(옥타 덴버지회)는 쌍둥이 빌딩 컨퍼런스룸에서 2024년 정기총회와 송년모임을 개최하며 한 해를 뜻깊게 마무리했다.

이날 행사는 차세대위원회 신윤주 위원장의 사회로 시작되어 회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협회의 성과를 공유하고 미래를 논의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이승우 수석부회장의 성원보고를 통해 총회가 본격적으로 시작되었으며, 최준경 회장은 협회의 2024년 사업 보고를 진행했다.

올해 주요 활동으로는 ▲6월 ‘디스커버 코리아’ 대한민국 우수상품 전시 및 판매 행사 ▲7월 회원 골프대회 ▲10월 캐나다 밴쿠버에서 열린 ‘북미 서부 통합 차세대 무역스쿨’ ▲10월 말 오스트리아 비엔나에서 개최된 ‘제28차 세계한인 경제인대회’ 등이 있었다.최 회장은 다양한 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회원들에게 감사를 표하며, “회원들의 성원과 협력이 있었기에 올해의 성과가 가능했다”며 앞으로의 협회 발전을 위한 새로운 목표를 제시했다.

이어진 2부 송년모임은 윤정민 차세대부위원장과 김슬기 차세대대표의 진행으로 시니어 회원과 차세대 회원들이 함께 어우러지는 화합의 장이 되었다. 세대를 넘어 함께한 게임과 이벤트는 웃음과 감동이 넘치는 시간이었으며, 회원들은 서로의 노고를 격려하며 친목을 다졌다.

한편, 이날 정기총회에서 최준경 회장이 차기 2025년도 회장으로 연임됨에 따라 협회의 연속성 있는 운영과 네트워크 확대를 위한 발판이 마련됐다. 협회는 앞으로 한국과 미국 간의 경제활동 교류를 강화하는 한편, 한국 문화를 알리는 다양한 행사를 준비할 계획이다. 또한, 새로운 회원들의 가입을 통해 더욱 탄탄한 협회로 성장할 수 있도록 힘쓸 예정이다.

최준경 회장은 “앞으로 더 많은 한인 경제인들이 협회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회원 참여를 확대하고, 실질적인 비즈니스 네트워크의 가치를 높여가겠다”고 강조했다.

콜로라도 한인경제인협회에 대한 문의나 회원가입은 720-206-8303으로 하면 된다.

spot_img

뉴스레터 구독하기

이메일을 남겨주세요. 중요한 최신 소식을 보내드립니다.

콜로라도 타임즈 신문보기spot_img
spot_img
spot_img
spot_img
spot_img
spot_img
spot_img
spot_img
spot_img
spot_img

Most Popul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