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4월 21,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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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로라도 타임즈 구글 뉴스 통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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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로라도 한인 소유 뉴스 사이트 중 유일
더 넓은 지역에 신속 정보 전달 가능해져

훗스위트사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인터넷 하루 평균 사용 시간은 6시간 43분으로 나타났는데, 이는 우리가 깨어 있는 시간의 약 40%를 인터넷과 연결되어 정보를 얻는 셈이다. 인터넷 사용량과 접속 시간이 늘어나면서 오프라인 위주의 비즈니스도 점차 온라인으로 방향을 틀고 있어, 자연스럽게 온라인 마케팅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종이 신문의 경우 젊은 층은 점점 외면해 쌓여만 가고, 구독률은 점차 바닥을 보인다. 이는 사용자의 생활 패턴이 정보를 대부분 휴대폰이나 컴퓨터에서 얻고 있기 때문이다.

40년 전인 1992년 인터넷 초창기 시절에는 전 세계에 단 10개 정도의 웹사이트 밖에 없었다. 하지만 지금은 약 50억 명의 사용자가 2억 개의 웹사이트에 접속한다. 

콜로라도 타임즈는 올해 초 웹사이트 트래픽 순위 10만 등(아마존 알렉사 집계) 이내 진입했다. 계산하기 쉽게 20만 등이라고 가정하면 전 세계 0.1% 이내의 최상위 뉴스 사이트를 운영하는 셈이다. 뒤따르는 비슷한 덴버 한인 소유 업체와는 수십만에서 수백만 등 이상의 차이를 보일 정도로 독보적으로 빠르게 변화하는 온라인 시대에 인정받는 콜로라도 타임즈로 거듭나고 있다.

온라인 마케팅에서 가장 중요한 검색 분야를 살펴보면 구글은 전 세계 검색 엔진 시장의 약 92%를 차지하고, 2위는 마이크로소프트의 빙으로 2.5%의 시장 점유율 보여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구글이 선점하고 있다. 

그렇다면 구글의 뉴스 검색 섹션에서 콜로라도 타임즈의 기사 비중은 어느 정도일까?

먼저 안드로이드용 개인 휴대폰에 필수적으로 설치되어 있는 구글 뉴스 앱이나 인터넷에서 구글 뉴스를 선택해 ‘덴버’나 ‘콜로라도 한인’이란 단어를 입력해 기사를 검색해보자. 구글 뉴스 검색 결과 대부분을 콜로라도 타임즈가 보도한 기사 비율이 가장 높다. 이는 콜로라도 타임즈에 기사화된다면 신속히 많은 사람에게 높은 신뢰도로 전달될 수 있다는 의미이다.

이유는 콜라도 타임즈 기사의 유용성, 출처의 전문성, 사용자 위치 등 다양한 요소를 고려해 구글의 알고리즘과 정확히 들어맞기 때문이다. 콜로라도 타임즈는 바른 언론으로서 신뢰를 바탕으로 보도하고, 기사를 도용하지 않는다. 더불어 디지털 뉴스 분야에 전문성까지 쌓아왔기 때문이다. 

구글 뉴스(Google News)는 구글이 제공하고 운영하는데, 자동 집계 알고리즘에 의해 수천 곳의 언론사로부터 기사를 받아 게시된다. 콜로라도 한인 소유 뉴스 사이트 중에는 콜로라도 타임즈가 유일하고, 미국에서는 재외동포신문, 캘리포니아에 기반을 둔 코리아타임스나 데일리가 종종 콜로라도 한인 기사를 다뤄 구글 뉴스에 게시된다.

콜로라도 타임즈의 높은 트레픽으로 인해 본지 뉴스 사이트에 광고를 게재하려는 온라인 마케팅 대행업체들의 경쟁 또한 치열한데, 몇 달 전에는 본지 웹사이트 하단에 광고를 게재하기 위해 세계적으로 유명한 온라인 마케팅 기업 몇 곳이 임원까지 참여해 미팅까지 할 정도이다. 당시 심사 끝에 업체를 선정해 광고를 운영하고 있는데 요즘에도 몇몇 유명 업체에서 제안받고 있다. 정확한 기사의 노출로 인한 많은 트래픽, 높은 광고효과 모두 콜로라도 타임즈를 선택하는 이유이다. 

본지 웹사이트에 연 수십만 명이 접속하는데 기사 외에 가장 많은 접속률을 보이는 페이지는 바로 콜로라도 타임즈의 인터넷판 PDF 주간지 페이지다. 인터넷판 주간지의 접속량은 지면 매체로 소화할 수 없는 넓은 지역에서 많은 구독량을 보여주고 있다.

덧붙여 콜로라도 타임즈 주간지는 전지면 컬러로 콜로라도 한인 언론과 광고지 업체를 비교해 높은 품질을 자랑한다. 낮은 질의 신문이 재현해낼 수 없는 색상과 해상도는 이미 많은 독자의 사랑을 받고 있다. 콜로라도 타임즈의 지면 매체의 제작 단가는 권당 약 7불로 흑백, 컬러 신문 인쇄비의 몇 배에 달한다.

본지는 인터넷으로 기사나 PDF 주간지를 접하기 힘든 독자와 콜로라도 방문자를 위해 늘어나는 온라인 수익의 대부분을 주간지 지면 매체에 투자하고 있다. 또한 온, 오프라인에 광고가 많으면 언론사가 아니라 광고지로 분류되기 때문에 9월부터는 지면 매체의 광고 비율을 축소하고 기사를 늘려 지역 광고지와 차이를 두고 있다. 

매체에 광고 비율이 줄어들면 기존 광고주는 더 높은 광고효과를 볼 수 있고, 독자는 더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기 때문에 눈앞에 보이는 이익보다는 콜로라도 한인 사회의 공기(公器)로서 역할을 충실히 하고 있다. 콜로라도 타임즈 지면 매체는 앞으로도 독자에게 더 나은 품질로 정확하고 좋은 뉴스를 공급하고, 온라인에서는 구글 뉴스를 바탕으로 더 넓은 지역에 정보를 빠르게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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