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대표팀, 제105회 전국체전서 4회 연속 종합 우승 달성
정신력으로 뭉친 해외동포부, 김해시에서 다시 한번 빛난 콜로라도의 힘
제105회 전국체육대회가 김해시에서 개최되며, 미국 대표팀이 해외동포부에 참가해 눈에 띄는 성과를 거두었다.
이번 대회에는 17개국이 참여한 가운데, 콜로라도 출신의 강의성 선수와 이수빈 선수가 남자부 단체전에서 동메달을 획득하며 팀의 영광을 빛냈다.
강의성 선수는 전 프로골퍼였으나 아마추어로 복귀해 이번 대회에 참가, 콜로라도 출신으로서의 자부심을 드러냈다.
작년에 개인전 동메달과 단체전 은메달을 획득했던 이수빈 선수도 올해 다시 한번 단체전에서 동메달을 거머쥐며 꾸준한 기량을 선보였다.



또한, 여성부에서는 엘파소 출신의 이수자 선수와 달라스 출신의 이신우 선수가 단체전에서 동메달을 획득하며 미국 대표팀의 위상을 높였다.
미국 대표팀은 이번 전국체전에서도 해외동포부 종합 우승을 차지하며 4회 연속 우승의 쾌거를 이어갔다.
이번 대회를 통해 콜로라도 출신 선수들의 활약이 다시 한번 빛났으며, 이들의 노력과 성과는 향후 미국 대표팀의 강력한 기반이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