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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로라도 지역, 눈폭풍으로 도로 마비, 항공편 취소로 교통혼잡

월요일 아침, 덴버 메트로 지역을 강타한 눈폭풍으로 인해 도로가 마비되고, 항공편 취소와 수업 지연이 발생했다.

CDOT 관계자들은 월요일 아침에 콜로라도 프론트레인지 드라이버들에게 눈과 얼음으로 인해 도로상태가 위험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콜로라도 스프링스 지역 학교들은 눈폭풍으로 인해 개학이 지연되었다. 캐슬 록과 콜로라도 스프링스 사이의 I-25와 림몬 근처 덴버 동쪽의 I-70에서는 강한 바람으로 인해 운전이 어려워질 것으로 예상됐다. 기상청은 가능하다면 여행을 피하거나 지연시키라고 주민들에게 당부했다.

또한 덴버 국제공항에서 출발 및 도착하는 60편 이상의 항공편이 취소되었으며 300편이 지연발생했다. 가장 많이 취소된 항공편은 유나이티드항공과 스카이웨스트 항공이다. 사우스 웨스트 항공은 가장 많은 항공편이 지연되었다. DIA의 기온은 23도로 가벼운 눈과 바람이 불었다고 국립기상청 예보관들이 말했다.

국립기상청은 이번 강추위가 다음주 초까지 계속될 것으로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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