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2월 24, 2024
Home 뉴스 미국 뉴스 콜로라도 ‘중대재난지역’ 승인

콜로라도 ‘중대재난지역’ 승인

트럼프 대통령은 28일 콜로라도 지역에 긴급구호가 가능하도록 ‘중대 재난 지역’을 승인했다. 

오리건, 코네티컷, 워싱턴 DC 등도 추가되어 연방정부의  승인을 받은 지역은 모두 19개 주로 늘어났다.

또한 자택격리령이 내려진 주는 콜로라도를 포함해 텍사스, 펜실베니아, 미주리, 플로리다 등 27개 주로 늘어나 미국인 3명 중 2명꼴인 2억 2500만 명이 명령에 따르고 있다.

미국은 29일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140,886명, 사망자가 2,479명에 이르고 있다. 뉴욕은 사망자 수가 1000명에 육박하고 있다. 

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감염환자와 사망자가 빠르게 늘어, 뉴욕 일원 3개 주(뉴욕, 뉴저지, 커네티컷) 주민을 대상으로 ‘미국 내 여행 자제’경보를 발표했다. 14일간 필수적이지 않은 국내 여행은 자제를 해야 한다.

콜로라도는 29일 오후 4시 기준 14,470건을 검사하여 2,307건의 확진자와 47명의 사망자를 발표했다.

coloradotimeshttps://coloradotimesnews.com/
밝고 행복한 미래를 보는 눈, 소중한 당신과 함께 만듭니다.

뉴스레터 구독하기

이메일을 남겨주세요. 중요한 최신 소식을 보내드립니다.

콜로라도 타임즈 신문보기

Most Popular

‘범죄도시4’ 마동석 “복싱장 운영하며 액션 연마”

"액션을 단기간 준비하는 건 아닙니다. 어릴 때부터 운동을 계속했고 지금 복싱장을 운영합니다. 복싱 선수들과 스파링을 하면서 내일 촬영이 있으면 바로 연기할 수...

美 무인우주선 ‘달 착륙’ 이틀째…”살아있고 건강, 충전도 양호”

인튜이티브 머신스 발표…사진 등 이미지는 아직 공개 안 해"정확한 위치 파악 중…과학 데이터 다운로드 명령" 달에 착륙한 미국의 민간...

캐나다인 2023년에 16,000명 이상 안락사와 그 문제점

생명의 존엄성에 대한 윤리적 이슈 캐나다는 세계에서 가장 광범위한 안락사 제도를 갖고 있는 국가 중 하나이며, 이는 더욱...

제 10회 한인기독교회 축복장학금 접수안내

2024년 한인기독교회에서 준비한 장학사역은 기독교를 바탕으로 한 목회자, 찬양사역자, 선교사,전도사 자녀들을 위하여 장학금을 준비하였습니다. 미래를 이끌어 갈 하나님의 자녀를 축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