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날씨가 이어짐에 따라 콜로라도 교통부는 여름철 안전 운전을 강조하며 알코올 및 대마초 음주운전에 대한 단속을 강화한다고 발표했다. 5월 16일부터 시작되는 음주 운전 집중 단속은 21일 동안 진행되며, 이 기간에 교통 안전 순찰이 증가할 예정이다.
콜로라도 주 경찰 총괄인 메튜(Matthew C. Packard) 중령은 여름 시즌 시작을 앞두고 모임이나 축하 등에 참석할 때 술을 마시지 않고 운전하는 것을 강조했다.
현충일과 노동절 사이는 음주 및 대마초 운전이 급증하는 경향이 있다. 지난해 이 기간 동안 음주 운전 체포 건수는 총 1,598건에 달했다.
콜로라도 교통부는 모임 후 안전하게 집에 돌아가는 방법을 계획하고, 음주 및 대마초 운전을 하지 말 것을 당부했다. 술을 마셨으면 차량 공유 서비스를 이용하도록 적극 권장했다.













